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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봄에 작성시간26.05.23 그래도 컴플레인은 안 걸었잖아요.난 문자로 컴플레인까지 걸어서 ...그것도 어이없는 오만가지 이유 엄청 많이...ㅠㅠㅠ 이런 비슷한 유형의 손님이였는데 동료 4명이 있으면 엄청 멀쩡한데 단독으로 있으면 다른 사람으로 돌변해서 별의별 말 다함...심지어 그분은 여자 지인이랑 같이 왔었음.그리고 레슨병이 있어서 여지인한테 레슨해줘, 나한테도 캐디레슨해줘...본인도 그닥 잘 치지도 못하면서 .. 안되면 미친듯이 혼자 x행패부리는 습관..몇번을 제지해도 말도 안듣고....동료들은 분위기 어색할까봐 일부러 못본척하고... 나중에 그분 골프 점점 더 개판되고 ....와~분위기 완전 오싹......ㅠ 같이 온 여자지인분은 말은 안하지만 어느새 이미 뿔나있어 잘 못치는척 웃으면서 그린에서 있는 힘껏 막치고 있고...그 와중에 그분은 나한테 웃으면서 쓸데없는 말 걸고있고... 난 일부러 모른척하고 더 싹싹하게 딱 FM대로 하니까 갑자기 그 후부터 표정이 바껴서 이상하고 비꼬는 어투로 "네 ~감사합니다~""네~네~"이 지랄떨고...... 생각하면 완전 열받아...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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