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공기는 좀 겨울 느낌이 날 정도였습니다 그래두 늘 사무실로 가는 길에 유기견들이 신통방통하게도 제차 엔진소리는 어찌 아는지 꼬리를 흔들며 제일먼저 하루를 시작하며 방겨주는 녀석들입니다. 그래서 이녀석들 때문에라도 제 차에는 늘 강아지 껌이 있죠 ㅎㅎ 어느날 부턴가 저녁을 먹고 나면 내일 새벽에 유기견을 몰 주지 하며 그녀석들 먹을거리 챙기는게 일이 되어 버렸습니다. 늘 한결 같으니간 당연히 저역시 몬가 더 챙겨 주려 하고 이뻐해줄수 밖에 없는게 아닌가 싶습니다..오늘 하루도 우리 멋지게 행복하게 지금 당장 힘들어도 좀만 더 견디시고 행복하신 분들은 더 많이 행복하실수 있는 주말보내시길 바랍작성자카페도헤이작성시간13.10.12
아무리 작고 사소한 기쁨이라도 그것을 최대한으로 느끼고 누리며 감동하라. 큰 행복을 찾아 나서는 것은 '지금은 행복하지 않다'는 마음을 우주로 내보내는 것이고, 작은 행복을 누리는 것은 무한한 행복을 불러들이는 것이다. 내가 누리는 바로 그것이 나의 미래에 찾아오게 된다. 행복은 어렵지 않다. 작은 것에 행복하고 기뻐하는 습관이 더 큰 행복을 부른다 작성자어린아이작성시간13.10.10
한글날입니다 오늘은 왕의커피 샘플을 들고 좀 멀리좀 다녀 올 때가 있어서요 잠간 사무실에 왔다가 카페에 들어와 봤네요 공휴일로 정해진 오늘 이 하루 울 횐님들 왕 행복하게 보내시고요 저는 왕의커피를 알리기 위해 멀리까지 가서 홍보좀 하고 오겠습니다 ㅎㅎㅎ 작성자카페도헤이작성시간13.10.09
한사람과 한사람 그리고 그다음도 각자 다른 환경과 인생관 속에서 삶을 이어오다가 서로서로 만남의 인연이 되고 그만남속에 성격과 생각이 다르니 아픔이되니 그아픔이 서로에게 상처를 주지 않도록 우리 신경써요 작은 돌이 개구리를 중상입히고 순간던진 말 한마디가 상대방 가슴에 치유할수 없는 상처를 줍니다. 우리 서로 사랑하면 안되나요? 한번더 생각하고 참고 우리 이야기해요. (눈만 보이는 사람이 나에요)작성자무한기쁨작성시간13.1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