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날 새벽 세시부터 로스팅 하는 사람 손들어봐봐봐봐봐 ㅎㅎㅎ 어제밤 거래처에서 커피가 떨어진걸 몰랐다며 어떻하냐고 하는데 몰 어떻게 하겠습니까 추석당일 장사하는 분에 마음을 생각하면 더우기 커피매장에서 커피가 없다는데 ㅠㅠㅠ 전 몬가 할려고 하는 사람이 이 세상에서 가장 좋습니다. 그런 사람은 무조건 도와주고 싶은마음이 들조........암튼 난 열심히 로스팅을 할터이니 울 횐님들은 행복한 추석보내시고 음식들 넘 많이 드시지 마시고요 ㅎㅎ 왜 ㅎㅎ 부러우니간 ^^*작성자카페도헤이작성시간13.09.19
현재 시간 새벽 3시 15분 헐~~~ 춥다 어제 주문이 좀 많이 들어와서 늦게까지 볶았는데도 다 못해 이렇게 일찍부터 나와 지금 예열시켜 놓고 커피 한 잔을 마시며 카페에 들어왔네요 내일이면 추석이라 다들 분주하고 바쁘시겠죠 ..부러워 부러워 어디엔가 갈때가 있다는것 무슨 날이 되면 꼭 찾아 뵙고 가야 할 곳이 있다는건 나에겐 부러움....하지만 전 커피가 옆에 있으니 ㅎㅎㅎ 늘 해피 푸하하하하작성자카페도헤이작성시간13.09.17
이번주 추석인데 어떻게들 잘 준비 하고 계시는지요 오늘 아침 날시는 재법 쌀쌀해서 이젠 긴팔 준비를 슬슬 해야 할 듯 싶습니다 어제는 부모님 모시고 인천대공원에 다녀왔어요 도시락 싸들고 ㅎㅎ 첨 가본 곳인데 무척 괜찬았어요 언제 시간 날때 울 횐님들도 가보세요 만족 하실 겁니다 .작성자카페도헤이작성시간13.09.16
와..정말 오늘은 풀벌레 소리 하나 없는 말 그대로 공포속에 나오는 분위기 라고 할까 몬 새벽이 이렇게 고요한지 ㅎㅎㅎ 무섭기까지 하네요 ㅎㅎ 주말인데도 그냥 나왔습니다 아직 아침이 밝아 오려면 한참 멀었지만 그래도 하루중에 가장 많이 깊은 생각에 잠기고 가장 조용히 작업에 몰두 할 수 있는 시간이 지금이여서 말입니다. 추석들인데 다들 준비 하시느냐 바쁘시죠 헐 글쓰고 있는데 밖에 또 비가 ㅎㅎㅎ 전 몸이 불편한 어머니 모시고 앞산 뒷산 밑에 공원에 도시락 싸들고 놀러나 가야 겠네요 ㅎㅎㅎ 울 어머니 좋아하시는 멸치볶음 김밥으로 ^^* 작성자카페도헤이작성시간13.09.14
어제 비가 와서 그런지 오늘 새벽 공기는 여느때보단 습도가 많네요 벌써 목요일 이번주도 다 지나가고 다음주는 추석 ㅎㅎ 난 추석이 싫어 ㅠㅠ 갈때가 없어요 추석때도 아마 사무실에 나와 커피랑 연애를 해야 할 듯 싶습니다 .. 내가 커피를 좋아하는 이유 정성과 사랑을 주는 만큼 나에게 좋은 맛을 선사한다는 ㅎㅎ작성자카페도헤이작성시간13.09.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