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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주인님 안녕하세요.
    좋은 글귀 잘 읽었어요.
    여전히 날씨는 추운데 우주인님의 글을 읽으니
    마음까지 따뜻해지는 듯하네요.
    얼굴에는 미소가 살짝 올라오네요.
    작성자 브라운 작성시간 18.01.30
  • 책을 읽다보니 좋은 글귀가
    "난 말이지, 사람들이
    친절을 베푸면
    마음에 저금을 해둬
    쓸쓸할때면
    그걸 꺼내
    기운을 자리지
    너도 지금부터
    모아두렴
    연금보다
    좋단다."
    이런 맘으로 하루하루 보내면 마음이 늘 따뜻할거같아요. 체감하는 추위속에서라도요~
    작성자 우주인 작성시간 18.01.29
  • 날씨가 조금 풀어졌네요.
    1월이 겨울에는 가장 춥다고 하는데
    맞는 말인것 같아요.
    2월이 되면 좀 봄기운을 느낄 수 있을까요?
    약간의 방심은 바로 감기로...
    따뜻한 핫팩이 생각나네요.
    작성자 카페맘 작성시간 18.01.29
  • 벌써 1월에 마지막 일요일 이네요 몇칠 동안 한파로 인해 무척 추웠는데 오늘 영하 9도에 날씨 인데도 포근한 느낌입니다
    아침 일찍 매장에 들려 오픈 하고 이제 공장와서 로스팅 준비를 하고 있네요
    차디찬 공장안이 좀 썰렁 하긴해도 머신기를 돌리다 보면 어느세 구수한 커피향으로 공장안이 향기롭게 될때는 넘 기분이 좋더라구요
    요즘 저두 매장 두군데 더 오픈 하냐고 많이 바빴습니다
    일산쪽에 또 하나 밤가시점을 오픈했구 다음주는 판교점이 오픈을 할거구
    모든게 울 횐님들 덕분입니다
    더 열심히 이왕에 하는거 즐겁게 하고 싶네요 비록 제 몸도 많이 지치긴 했어도 ㅎㅎㅎ 늘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는 한 사람입니다^^*
    작성자 카페도헤이 작성시간 18.01.28
  • 어떻게 이렇게 추울수가 있죠.
    손을 내놓고 있으면 바로 손이 오그라들고...ㅜㅠ;;
    사무실 수도를 틀어놓고 갔는데 아침에 보니
    고드름이 ㅜㅠ;;; 거꾸로 열었네요.
    이런 정말 춥기는 춥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오늘이 최강한파라고 하니 따뜻한 핫팩 준비해야 겠어요.
    즐거운 금요일 되세요.
    작성자 카페맘 작성시간 18.01.26
  • 영하 14도 이럴 수가 있는 건가요.
    이런 날씨는 처음인것 같아요.
    이제까지 살아오면서 영하 14도까지 떨어진것을
    본적이 없는 것 같은데...
    이건 추워도 너무 춥네요. ㅜㅠ;;
    따뜻하게 입고 다니시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
    작성자 카페루루 작성시간 18.01.25
  • 와~~ 오랜만에 방문입니다. ^^*
    잘들 지내셨죠.
    이것 저것 정리하고 일을 하느라 정신을 쏙 빼놓았네요.
    거기에다가 요즈음에는 날씨도 저의 정신을 쏙 빼가고.ㅜㅠ;;;
    하지만 으쌰~ 으쌰~ 하는 마음은 여전히 ^^*
    춥지만 따뜻한 하루 되세요.
    작성자 클라우드 작성시간 18.01.24
  • 안녕하세요. ^^*
    강추위가 다시 찾아왔네요.
    검색하다가 자주 보던 이름이 있어서 들어왔어요.
    최강한파라고 하네요.
    따뜻하게 입어도 밖에 나가면 추울듯해요.
    감기 조심하세요.
    작성자 하우스 작성시간 18.01.23
  • 봄날을 기다리기 때문일까요?
    한창 잠깐 추웠다가 이제는 봄날씨로 돌아간듯하네요.
    조금 있으면 새싹이 돋아 나겠죠.
    추워도 물러나고 온 세상이 새 생명으로 가득한 봄기운을
    느낄 날이 멀지 않은 것 같아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작성자 브라운 작성시간 18.01.22
  • 일요일 이네요 매장에 들렸다가 공장으로 왔습니다
    오늘은 로스팅도 해야 하지만 연유도 만들어야 해서 공장에서 좀 오래 있어야 할 듯 싶네요
    날씨는 그닥 많이 춥진 않지만 돌아 오는 주는 강추위가 예상 된다고 하는데 휴 ㅎㅎㅎ그래도 겨울이니간
    차가운 공장에 홀로 이런저런 일을 하다 보면 참 많은 생각들 속에 빠진답니다
    지나온 시간들 앞으로 닥쳐올 시간들 ㅎㅎㅎ
    매 시간 마다 찾아 오는 새로운 이야기들 속에 우린 어떤 모습으로 이야기를 읽어 나갈지
    오늘도 이렇게 시간이 흘러 갑니다
    늘 그랫듯이 늘 보내는 시간이지만 오늘이 마지막인 것 처럼 새롭게 시작하렵니다
    울 횐님들도 즐거운 주일 보내시구요 굿데이 되세요^^*
    작성자 카페도헤이 작성시간 18.01.21
  • 점심 식사후에 가까운 곳으로 산책을 다녀왔더니 햇살이 의외로 따스하네요^^
    추운 날씨 속에서도 서서히 봄날이 오고 있나봅니다 ㅎㅎ
    작성자 플라타너스 작성시간 18.01.19
  • 날씨가 조금 추워졌네요.
    새해에 모든 분들 잘 지내고 계신가요.
    봄날씨 같이 포근했다가 오늘은 쌀쌀하니
    괜히 어깨가 움츠려드네요.
    어깨 활짝펴고 점심 영업 준비해야겠어요.
    오늘도 즐겁게.......
    작성자 좋은날 작성시간 18.01.19
  • 시간이 휘리릭 지나갑니다.
    1월의 중간도 지나고 ^^*
    이렇게 빠르게 시간이 지난다는 것은
    열심히 살고 있기 때문이겠죠.
    기분이 한참 좋아진답니다. ^^*
    작성자 카페다 작성시간 18.01.18
  • 몇일 날씨가 늦봄날씨처럼 포근하네요.
    앞의 추위가 너무 추워서 일까요?
    요즈음 날씨가 너무 너무 포근해요.
    창밖에 다니시는 분들의 발걸음도 가볍네요.
    오후 시간 알차게 보내세요.
    작성자 카페루루 작성시간 18.01.17
  • 모든 것이 신기하기만 하네요.
    모든 분들도 마찬가지겠지만 아들을 키우면서
    처음 무었인가를 했다는 일이 참 대견하고 그러네요.
    집에서 혼자 처음 있는 아들
    나름 귀신을 무서워해서 화장실이나 어두운 방을 보면 무서워하는데
    그래도 잘 참고 집에 혼자 있었네요.
    하나라서 더 이런 마음이 드는 것 같기도 하고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꽃이피다 작성시간 18.01.16
  • 오늘은 마치 입추가 된 기분이 드네요.
    언제 추웠냐는 듯이 빼꼼들어온 따뜻한 봄기운(?)이
    기분을 한없이 좋게 만드는 아침입니다.
    아침이 아니네요. ^^*
    점심시간이 다가 왔네요.
    좀 있으면 손님이 오시겠지만 잠깐의 여유를 즐겨보네요.
    점심 맛나게 하시고 따뜻한 아메리카노 한잔 하세요.
    작성자 브라운 작성시간 18.01.15
  • 또 다시 일요일 이네요 ㅎㅎ
    오늘은 그래도 날씨가 푹해져서 다행인듯 홀로 공장에서 로스팅 하고 있지만
    햇살도 좋고 ㅎㅎ 로스팅 하면서 컵라면 하나 먹었는데
    가만 보면 라면 하나만큼은 세계 최고가 아닐가 싶은 생각이 ㅎㅎ
    특히 겨울에 이렇게 공장에서 먹는 라면은 더욱더 ㅎㅎㅎ암튼 벌써 한 해가 지나고 또 다른 한 해를 맞이 하면서
    새로운 마음으로 이렇게 하루 하루를 보내고 있네요
    다음주는 더 바쁜 한 주가 될 듯 싶은데 많이 춥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도 욕심도 있지만 겨울이니간 ㅎㅎ
    암튼 울 횐님들도 좋은 주일 보내시구요
    새로운 한 주 멋지게 시작하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 카페도헤이 작성시간 18.01.14
  • 제가 있는 이곳은 영하 15도~~
    헐~~
    대체 얼마나 더 추워질려고 이럴까요?
    가만히 있어도 손이 꽁꽁 얼어붙어 버리네요.
    바람이 불지 않아서 다행이네요.
    바람까지 불었다면 ㅜㅠ;; 너무 추울것 같아요.
    따뜻하게 입고 출근하세요.
    작성자 좋은날 작성시간 18.01.12
  • 영하 10도네요.
    바람까지 불고 있으니 체감온도는 더 내려갈듯해요.
    -15도 정도 될려나요.
    갑자기 생각나서 체감온도는 어떻게 하는지 찾아봤는데..
    정말 모르겠더라고요. ^^*
    이런 추위에 손도 꽁꽁 발도 꽁꽁 감기조심하세요.
    작성자 카페맘 작성시간 18.01.11
  • 목요일 새벽 4시 15분 현재 영하 13도 정말 춥다는 생각이 절로 들게 만드네요
    공장으로 오는 길 가도 너무도 꽁꽁 얼어 있는듯 매서운 추위에 마치 모든것이 얼어 붙은 느낌입니다
    로스팅머신기 예열 시켜 놓고 사무실 난로에 불을 붙히고 잠시 손을 녹여 보는데도 마냥 춥다는 생각이 ㅎㅎ
    울 횐님들 감기 요즘 엄청 심하다 하는데 다들 건강 조심하시구요
    요즘 저두 이곳저곳 매장 오픈 준비로 바쁜 하루 하루를 보내고 있어서 그런지 한 살 더 먹어서 그런지 몸도 많이
    피곤해 있는데 감기라도 걸리면 안되는데 하면서 속으로 걱정하며 지낸답니다
    매서운 추위도 봄앞에서는 녹아 버리듯 오늘 이 하루도 춥지만 따뜻하게 굿데이 되세요^^*
    작성자 카페도헤이 작성시간 18.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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