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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석명절이 다가 왔네요.
    코로나 거리두기가 어떻게 되는지 꼼꼼히 살펴봐야 할 것 같아요.

    모든 분들 힘내시고 행복한 한가위 되세요.
    작성자 로즈마리 작성시간 21.09.13
  • 날씨가 정말 좋네요.
    그런데 이놈의 비염이 정신을 쏘~~~옥 빼놓고 있네요.
    콧물이 멈추질 않아요...
    어찌 해야 할까요? 아 짜증난다....
    작성자 하루에 작성시간 21.09.10
  • 요즘 하늘은 어찌 저리 파랗고 구름은 솜사탕같이 뽀얀지~
    초록 가득한 들판에 돗자리깔고 그늘에 음악들으며 정말 행복하겠네요. 아아에 스콘 한조각도 먹으면서 ㅎ
    작성자 지나 작성시간 21.09.09
  • 위드코로나라고 하는데..
    이게 가능할까요? 코로나는 독감처럼 한번 아픈 것이 아니자나요.
    폐가 손상되고 위증증으로 넘어가고...
    현재 밝혀진 후유증만 해도 대단한데 위드 코로나 가능할까요?
    경제를 위해 사람의 목숨을 너무 쉽게 생각하는 듯하네요.
    모두 정신차려서 백신 잘 맞고 방역수칙 잘 지키면 되는데....
    영업제한이나 영업금지는 빼고요 마스크 쓰고 거리두기 잘 지키면서
    백신 100% 접종 완료할 때까지요..
    모든 경제활동을 풀고 방역수칙 어기면 바로 폐업하도록 하는 규제를 만들어야 지요.
    개인에게는 엄청난 벌금을 물리고요...
    100만원 술먹는데 10만원 벌금이 무서워서 술을 안마시겠냐고요....참나...
    작성자 길가에앉아 작성시간 21.09.09
  • 어제밤에는 넘 추워서 오덜덜~이젠 외출시 긴팔챙겨야 할것같아요. 코로나도 조심하고 감기도 조심하세요~ 작성자 무지개 작성시간 21.09.07
  • 가을이 다가오는 저녁으로 알려주는 귀뚜라미소리일까요? 매미소리로 무척 시끌었던거 같은데 .... 추석이 임박해서 그런가요. 암튼 분위기가 가을을 흠씬 느끼게 해주네요. 아 시간은 잘가고 사람들은 코로나에 지치고 생활고에 지치고 얼마나 더 버텨야하나들 힘겨워하는거 같네요. 코로나가 없던 이전으로 돌아가면 얼마나 좋을지 이전은 어땠는지도 상상이 안가네요ㅠ 작성자 무지개 작성시간 21.09.03
  • 가을 장마가 와서 그런지 느껴지는 자연의 기운이 가을이라고 이야기하네요.
    창밖의 맑은 햇살을 보는 것도 오랜만이네요.
    코로나로 인해 힘든시간을 보내고 있지만
    정부의 이해하기 힘든 희망회복자금지원 때문에 멘탈이 흔들리는 하루지만
    우리 모두 힘내요.
    작성자 트리트리 작성시간 21.09.02
  • 입추가 지나니 이젠 서늘하고 시원한 바람이 불어오네요.
    한 낮의 무더위도 가시고 좋은 날씨만 가득하네요.
    금방 한겨울의 추위가 찾아오겠지만 지금은 가을을 즐기면 될것 같아요.
    이러한 편안한 마음도 코로나만 생각하면 우울감으로....
    감기처럼 달고 있어야 하는 코로나지만 몸에 주는 피해가
    많기에 이렇게 쉽게 이야기하는 것도 어려운 것이 코로나인것 같아요.
    이런 연구를 했던 잡종들을 꼭 밝혀서 세상에서 지워버려야 할 것 같아요.
    전세계 공공의 적....
    작성자 크로플 작성시간 21.08.30
  • 가을 장마라고 해서 하늘을 꾸리꾸리...
    그래도 덥지는 않아서 좋은 것 같네요.
    코로나가 이제는 생활속으로 밀접하게 다가온것 같아요.
    생활주변으로 다가오는 속도가 더 빨라지는 것 같아요.
    좀 제대로 했으면 좋겠네요.
    작성자 charli 작성시간 21.08.27
  • 날씨가 간만좋은건가 아닌건가.. 백신을 다들 맞고 있는데도 왜이리 확진자는 계속 늘어나고 있는지ㅠ 언제쯤 잠잠해질지 '
    모두가 힘드네요. 다들 기운내십니다~
    작성자 수정 작성시간 21.08.26
  • 오늘도 흐리네요. 가을장마라는 얘기가 들리네요. 여름장마가 언제였지 이젠 가을 장마 이젠 폭설이라는 얘기가 나오는건 아닌지 ㅎ 시간아 좀만 기다려주렴 작성자 진희 작성시간 21.08.25
  • 요즘 외부활동은 줄었는데 지리해서 시간이 천천히 가야하는게 아닌가 싶은데 어찌 이리 시간이 잘가는지 ㅜ
    새해시작한지 얼마 안된거같은데 벌써 8월. 9월이 오면 ㅠ 아 잘보내야지 시간도 꼼꼼히 보내고^^
    작성자 진희 작성시간 21.08.24
  • 태풍이와서 그런지 살짝 비가 오네요.
    코로나도 같이 씻겨 내려가면 좋을 텐데......
    코로나가 이젠 바로 옆에 있다고 생각해야 할 듯하네요.
    모두 긴장을 해야 할 텐데...
    이젠 정부의 주먹 구구식 대처 방안에 대해서 신물이 나네요.
    좀 체계적으로 정리하면서 대처를 하면 어떨까요...

    벌써해야 되겠지만 이제부터라도 좀 잘했으면 좋겠네요.
    집단면역에 대한 개념도 완전히 다르던데..
    집단면역이라고 정의하기 위해서 전제 조건이 있던데
    현재의 상황이 집단면역이라고 정의하기에는 조건에 부합되지 않는다고 하는데....
    이러한 전문가의 제대로된 의견을 청취해서 대책을 꾸려야 하는데....
    제발 백신에 집중하면서 다른 대책 좀 세워주기를 바란다.
    소상공인만 잡지말고...
    작성자 시골풍경 작성시간 21.08.23
  • 태풍이 온다고해서 그런가 날은 흐리고 몸은 찌푸둥하네요. 그리고 주변에 자가격리되신분이 있다고 ㅠ 오늘 검사하신다는데 제발 아니길... 정말 주변에서 이러니 걱정걱정입니다^^ 작성자 유유 작성시간 21.08.23
  • 이젠 날씨가 아침 저녁으로 쌀쌀한것 같아요. 시원한 건 좋지만 난 아무것도 한것없는데 새해시작 얼마나 됐다고 가을이 된것같은 기분 ㅠ 분발해야할것 같아요~ 작성자 이숙자 작성시간 21.08.18
  • 입추가 지나서 그런지 아침에는 가을 날씨라 너무 좋네요.
    미세먼지도 별로 없고 초미세먼지도 없고
    이런 날씨가 계속되면 좋을 것 같아요.
    코로나 때문에 정신적으로 모두 힘들어하고 있지만...
    백신접종에 의해 집단면역이 생기는 그날까지 잘 견디어 보아요.
    작성자 초코초코 작성시간 21.08.18
  • 불금입니다. 대체휴무도 있는 주말~~ 가족들과 분위기 좋은 카페로 바캉스 다녀들옵시다. 요즘 대세^^ 작성자 이숙자 작성시간 21.08.13
  • 확실히 요즘은 밤에는 열대야가 없어졌나봐요. 선풍기도 안틀고 창문만 열고자도 괜챦네요. 넘 더워 죽을것같다했는데 또 이리 더위가 가는가하니 맘이 급해지고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작성자 이숙자 작성시간 21.08.12
  • 어제 말복인데도 나름 괜챦다고 생각했는데 오늘은 정말 날이 뜨겁네요. 날은 뜨겁고 코로나로 맘의 여유도 없고 그러다보니 하루가 어찌 지나가는지 알수가 없네요. 이럴때일수록 정신을 바짝 차려야하는건데 ㅠ 삶이 그대를 공고롭게 하여도 의연하게 지내봅시다~ 작성자 지니 작성시간 21.08.11
  • 코로나가 2천명이 넘어갔네요.
    참 답답한 마음만 가득하네요. 소상공인들은 어떻게 살아가라고
    이렇게 코로나 인원은 늘어만 가는 걸까요..
    백신만이 코로나 인원을 줄이는 장치가 될것 같은데.
    국내 백신 개발만이 살길 같네요....
    작성자 길리안 작성시간 21.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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