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킨젝스 - 나비가 되어서

작성자홍원기|작성시간15.03.28|조회수53 목록 댓글 5

 

제가 대학가요제 그룹사운드 노래 별로 안좋아하는데 이곡은 나름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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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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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보라향 | 작성시간 15.03.28 좋아요^^ 볼륨 크게 틀어놓고 듣고 싶은데..한계가 있네요 아쉼 ㅡ.ㅡ
  • 답댓글 작성자홍원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5.03.28 되게 오래된 노랜데 좋아하시는 분이 계셔서 반갑네요.....감사합니다
  • 작성자보라향 | 작성시간 15.03.28 두번째 다시 들으면서 노래도 따라 불렀거든요 근데 눈물이 나와요 왜 그런 거죠??
    이게 음악이 주는 감정 느낌이라는 건가요? 한 동안 많이 잊어 썼는데 하하하
  • 답댓글 작성자홍원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5.03.28 가끔 음악이 너무 좋다보면 자신도 모르게 감정이 울컥하는 떄가 있죠
  • 답댓글 작성자보라향 | 작성시간 15.03.28 홍원기 동네 할마시가 문을 두드려서 나가보니 떠먹는 요구르트 두개를 들고 오셔 가지고 먹으라케서 먹으면서 여지껏 수다떨구 지금 들어 왔네요^^ 사실 아까 그 음악 듣기 전에 할마시 언니들이 막걸리 한잔 하자고 하셔서 밑의 가게 내려 가서 막걸리 한잔 대접해 드리고 왔거든요 아마도 막걸리 한사발 같이 마신 것도 알딸딸 한 것이 음악 듣는데에 영향을 끼친 것 같아요.. 여튼 잘 들었습니다 싫지 않은 느낌 이었어요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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