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보라향작성시간15.03.28홍원기 동네 할마시가 문을 두드려서 나가보니 떠먹는 요구르트 두개를 들고 오셔 가지고 먹으라케서 먹으면서 여지껏 수다떨구 지금 들어 왔네요^^ 사실 아까 그 음악 듣기 전에 할마시 언니들이 막걸리 한잔 하자고 하셔서 밑의 가게 내려 가서 막걸리 한잔 대접해 드리고 왔거든요 아마도 막걸리 한사발 같이 마신 것도 알딸딸 한 것이 음악 듣는데에 영향을 끼친 것 같아요.. 여튼 잘 들었습니다 싫지 않은 느낌 이었어요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