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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분재배

Re:백합에 칼슘 비료주기와 지주대 세우기

작성자과천거사|작성시간10.04.17|조회수230 목록 댓글 6

이렇게 지주대를 세웠습니다.

왼쪽 백합이 많이 휘어서 지주대가 제법 힘을 받는군요.

 

고정하기 전.  

 

지주대 세우고 백합 줄기를 고정한 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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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과천거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0.04.17 예, 맞습니다. 옷걸이 골판지를 재활용했지요 *^^*
    지주대 높이가 눈 높이와 비슷해서 혹시 다칠까봐 끝에다 솜을 매달았답니다. ^^
  • 작성자우루사 | 작성시간 10.04.17 멋지게 지주대를 세우셨네요....사진보고 조금은 우스워 막 웃었습니다^^ 근데, 사진 왼쪽 하단의 꽃은...?? 어쩌다 이리 되었는지요?
  • 답댓글 작성자과천거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0.04.18 저도 만들어 놓고 보니... 멋있기도 하고 한편으론 지줏대 이렇게 세우는 거 맞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아래 부분의 분홍색 꽃은 캔 튤립인데요, 싱겁게 길게 자라기만 하고 꽃 피울 생각을 안하길래 꽃을 안피우나 싶었는데 뒤늦게 분홍색 꽃을 피우더군요. 한 일주일 정도 되니까 급속히 시들었습니다. 맨 왼쪽은 카라인데요, 굳가든이란 곳에서 구입한 4년차쯤 되어 보이는 구근인데 싹이 저렇게 길게 자라더니, 길게 자란 줄기에서 잎사귀가 한장 빠져 나오더군요. 일조량 부족인지... 넘 길게 자랐습니다.
  • 작성자花사랑 | 작성시간 10.04.18 불량 구근일 가능성도 있어 보입니다. 백합구근 파시는 분들이 우량 구근인지 불량 구근인지 판별해서 보낼리는 없고...(정말 정직한 사람 혹은 전문가 아니면...) 요즘 다시 원초적 본능에 빠져...불량 구근 탐색에 심취하고 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블루스톰 | 작성시간 12.02.15 식물에 옥신이라는 호르몬은 빛이 비춰지는 반대방향으로 몰리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저렇게 휘어서 자라는 현상이 나타나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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