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묘하게 그린 관음보살상 작성자松亭| 작성시간03.12.16| 조회수92| 댓글 4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娟堂 작성시간03.12.17 겨울에는 군고마가 그리워지는 계절이기도 하지요. 아궁이에 넣어 구워먹었던.... 추억이 새롭네요 감사하게 유익한 자료와 함께 야참 잘먹고 갑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가원 작성시간03.12.17 따뜻한 차 한잔 마시며 조용히 글 읽어 봅니다. 언제나 유익한 글 올려 주시는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이 한해도 저물어 가고 있네요.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빕니다. 모락 모락 김 서린 고구마 감사히 먹겠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玄珍 작성시간03.12.17 송정님 아직 차 마시지 못했는데 군침도는 군고마와 죽선의 이야기까지 곁들여 감사하게 즐겼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松亭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3.12.17 娟堂님:꺼멓게 묻은 재을 털어가며 호호 불어 먹던 추억을 잊지 않으셨군요? 佳園님의 활동 또한 두드려 졌던 한해였읍니다.얼마 남지 않은 한해을 보내세요. 玄珍님은 군고구마를 드시지 않으셨다구요. 세분 오셔서 이렇게 글을 올려 주셔서 감사합니다.건강 하시고 늘 행복 하세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