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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시 세상

[[자작]]冬日閑居

작성자美人|작성시간06.12.11|조회수153 목록 댓글 10

    冬日閑居 / 동일한거

 

 

開戶及斜陽 /개호급사양

悠悠弄筆長 /유유농필장

自矜心還歇 /자긍심환헐

池硯王期望 /지연왕기망

 

문을 여니 노을 빛만 가득

저물도록 붓을 놀리고 있네

스스로 낸 욕심에 도리어 느낌을 잃어

새 먹 갈아 聖王의 법을 구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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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鹿野 | 작성시간 06.12.14 좋은글귀 잘 보았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美人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6.12.14 부끄럽긴 합니다만...용기가 있어야 실력도 나아지지 않을까 해서요...감사합니다..좋은하루 되세요^^
  • 작성자천내 | 작성시간 06.12.15 含 情 而 能 達 會 景 而 生 心 體 物 而 得 新 則 自 有 靈 通 之 句 參 化 工 之 妙 <薑 齋 詩 話 券 二> 淸 王夫之
  • 답댓글 작성자美人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6.12.15 에효,.....무슨 말씀이신지는 알겠습니다만....은 ..혹 제게 서권기가 부족하다는 질책을 하시는 것인지....강재시화 구할 수 있으면 읽어 보겠습니다..번역본이 있어야 할텐데...에고..왕부지사상서도 읽어야 하나요?
  • 작성자三道軒정태수 | 작성시간 06.12.17 옥운속에서 먹향을 느끼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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