冬日閑居 / 동일한거
開戶及斜陽 /개호급사양
悠悠弄筆長 /유유농필장
自矜心還歇 /자긍심환헐
池硯王期望 /지연왕기망
문을 여니 노을 빛만 가득
저물도록 붓을 놀리고 있네
스스로 낸 욕심에 도리어 느낌을 잃어
새 먹 갈아 聖王의 법을 구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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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鹿野 작성시간 06.12.14 좋은글귀 잘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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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美人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6.12.14 부끄럽긴 합니다만...용기가 있어야 실력도 나아지지 않을까 해서요...감사합니다..좋은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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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천내 작성시간 06.12.15 含 情 而 能 達 會 景 而 生 心 體 物 而 得 新 則 自 有 靈 通 之 句 參 化 工 之 妙 <薑 齋 詩 話 券 二> 淸 王夫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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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美人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6.12.15 에효,.....무슨 말씀이신지는 알겠습니다만....은 ..혹 제게 서권기가 부족하다는 질책을 하시는 것인지....강재시화 구할 수 있으면 읽어 보겠습니다..번역본이 있어야 할텐데...에고..왕부지사상서도 읽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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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三道軒정태수 작성시간 06.12.17 옥운속에서 먹향을 느끼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