冬日閑居 작성자美人| 작성시간06.12.11| 조회수145| 댓글 10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玄珍 작성시간06.12.12 이번에도 애쓰신 소중한 글 잘 봤습니다. 나날이 새롭기를 기원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美人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6.12.12 감사합니다..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麟山 작성시간06.12.12 선비의 고운 모습이 보이는 듯 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대하 작성시간06.12.12 열심히 노력하여 書聖이 되시고 시 또한 詩伯이 되소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美人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6.12.13 에궁, 너무 분에 넘치는 말씀인데요...노력이 가상타는 말씀으로 새기겠습니다...좋은 하루 되세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鹿野 작성시간06.12.14 좋은글귀 잘 보았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美人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6.12.14 부끄럽긴 합니다만...용기가 있어야 실력도 나아지지 않을까 해서요...감사합니다..좋은하루 되세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천내 작성시간06.12.15 含 情 而 能 達 會 景 而 生 心 體 物 而 得 新 則 自 有 靈 通 之 句 參 化 工 之 妙 <薑 齋 詩 話 券 二> 淸 王夫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美人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6.12.15 에효,.....무슨 말씀이신지는 알겠습니다만....은 ..혹 제게 서권기가 부족하다는 질책을 하시는 것인지....강재시화 구할 수 있으면 읽어 보겠습니다..번역본이 있어야 할텐데...에고..왕부지사상서도 읽어야 하나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三道軒정태수 작성시간06.12.17 옥운속에서 먹향을 느끼고 갑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