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최재원작성시간03.11.08
고등학교 시절 가정 형편이 어려워 평생 한번뿐인 수학여행을 가지 못했습니다.몇일전 동창회 모임에서 수학여행 이야기가 나와 가지 못한 수학여행을 가기로 했습니다. 나중에 안 이야기 이지만 당시 수학여행을 가지 못한 친구들이 의외로 많더군요.글 감사 합니다.
작성자현소작성시간03.11.09
좋은 내용 잘 읽었습니다. 한데 좀 말씀드리기 뭐 합니다만,...압운을 일운도저(한 운통의 것으로 함)로 했으면 하고요, 한문작문과 번역이 서로 어긋나는 것은 없는지 다시 한 번 살폈으면 좋겠습니다. 해석을 붙이지 않으면 보는 사람들이 그렇게 이해 할 수 있을지...죄송합니다. 무례하게 좋은 말씀 올리지 못했습니다.
작성자松亭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3.11.10
玄珍님:안녕 하세요? 배려와 꼬리글 달아 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玄素님의 지적 하여 주심에 감사를 드리옵고. 한 운통에서 찾아서 앞으로는 지어 보렵니다. 배우는 사람이 玄素님의 자문을 받는 것도 배움인데 무엇이 두렵겠읍니까 . 회원님들도 공유 하시고 가시겠지요.많은 지도편달을 바라옵니다.건강 하시고 늘 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