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협대상작가 纈(힐)字 두 번째 해명자료를 보고- 이주형 작성자| 작성시간11.06.06| 조회수781| 댓글 77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11.06.13 溫故知新의 故를 (吉=古)로 주장하니 溫(吉+攵)知新으로 된다. [ "대상 작품 이상없다. 磚銘(전명)자료가 증명해준다? "-미협공식답변] 대상작가 박선호님과 특히 한문심사위원. 감수위원. 관계자만 그렇게 쓰고 다른분은 현혹 되면 안됩니다. 이시대 미협이 탄생시킨 최고의 문자학자와 대서예가로 2011년 30회 미술대전 서예부문 대상작가 박선호님! 역사에 길이 남으리.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11.06.13 그럼 앞으로 미협의 모든 공모전이나 서예작품에서 길(吉)을 고(古)로 써도 오자가 아니겠네요. 참 큰일이로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11.06.13 길=고, 고=길, 괜찮은것 같은데요. 그 뿐이겠어요. ㄱ 자 들어간 것은 모두 바꾸어 써도 됨... 허호구 骨=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11.06.16 크크 참큰일났네~우쩌뇨 이슬픈현실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11.06.14 언제까지 변명만 하실건지..바로 잡는 일이 이리 오래 걸리는 것이 보니 그동안 서단이 얼마나 부패해 왔는 지 알겠네요..정화하는 시간이 이리오래 걸리는 걸 보면...안타까울 따름이네요...미래가 창창한 우리는 어쩌라고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11.06.14 오늘 신문에 또 문인화 선생님(김)이 나오셨댕...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11.06.14 미협도 조사해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11.06.14 동영상 보니깐 골갑덜구 있던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11.06.14 공청회 한다나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11.06.14 그놈의 공청회 말좀나면 허구헌날,,,,에이ㅅ,,* ㅈ ㅏ ㅅ ㅡ ㄱ ㄷ ㅡ ㄹ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11.06.15 서단의 미래는 어두워....서단의 미래를 짊어 지고갈 우리들은 두려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11.06.15 공청회 하면 뭘해요..속이 시커먼 님들 모여 공청회 해봤댔자..눈가리고 아웅이겠지..이제 해가 동쪽에서 뜬다해도 안 믿는다니까 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11.06.16 큰일이네요~~ 서예인자존심 어떻케찾을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11.06.16 미협에서 나와서 서협,서가협과 함께 예총산하로 음협,미협,영협 등과 함께<가칭,한국서예협회>로 당당히 섭시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11.06.19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네요...그래도 용기있는 분들이 있어서 앞으로 서단의 희망적이라고 생각합니다...남의 탓 하기이전에 내탓들도 하시구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11.06.20 대한민국의 서단을 몰락시키고 파멸로 이끄는 단체가 미협이고 ....지금초대작가...심사해서 알아주지도않는데 참 부끄러워서 강의 못다님...글쓴다는것이 부끄럽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11.06.21 그럴수록 열심히 강의 하시면서 서단의 미래가 밝다는 것을 젊은이 들에게 확인시켜 주세요..부끄럽긴 하지만 좋은 현상이라고 생각합니다.서단이 바뀌려고 하는 과도기라 생각하고 힘냅시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1 2 3 현재페이지 4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