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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난다

작성자瑞香| 작성시간04.04.12| 조회수124|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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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玄珍 작성시간03.08.15 그리도 크게만 느껴졌던 동구밖 느티나무 어느날 친정 나들이 길에 마주한 샴 쌍둥이처럼 붙은 커다란 몸집이 한쪽은 고목이 되어 버리고..우연인지 어제 낮에는 아이 국어 학습 도와 주는데 시어에 동구 밖 정자나무가 나와 잠시 고향 생각도 했었지요. 장사처럼 산처럼 어머니처럼 버티고~~~ 아름다운 글 잘 보았습니다
  • 작성자 글라디 작성시간03.08.15 여행을 하고 나면 더 감사한 마음이 생기나봅니다.저도 언제 한 번 그런 여행 떠나보고프네요. 서향님 늘 건강하시기를...그래서 아름다운 마음 변치 않으시기를...
  • 작성자 혜림 작성시간03.08.15 여행은 사람을 성숙하게 한다고 하더군요... 울 아들넘들도 배낭 여행을 한 번 보내야겠어요^^
  • 작성자 청난당 작성시간03.08.16 그 시절 우리가 느꼈던 일들을 선명하게 보여주시네요...잘 읽었습니다.
  • 작성자 청난당 작성시간03.08.20 서향님 오늘 아침 좋은 만남 감사드리구요. 건강한 하루,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그 찻집에서 만날날을 기다리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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