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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들의 교제

Re:영을 좇아 행하는 것이란?

작성자마디사이|작성시간06.04.18|조회수47 목록 댓글 6

영을 쫓아 행하는 삶은 웟치만 니의 책에 있는게 아니라 성경에 있는 말씀입니다. 웟치만 니는 성경의 메세지를 전하려 하는 것이지. 이 책을 읽으면 누구든지 영을 쫓아 살 수 있다고 말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제가 만나 본 사람들중에는 형제님이 질문하신 영을 쫓아 사는 실재를 이룬 사람이 있는지는 정확히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제가 만나 본 사람들 중에는 그분들이 살았던 삶을 본받아 살고 싶은 분은 몇 분 됩니다.

 

 

 

 

 

 

 

 

 

 

 

p.s : 저는 항상 상대방이 이해하기 쉽게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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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全深長高多讀 | 작성시간 06.04.18 본글에서는 댓글이 하나도 없다가 제가 댓글을 다니 거기에 따라 응답이 오네요. 그런데 말이 곁길로 가는 것 같아요. 워치만 니가 성경에 없는 글을 썼다는 말을 한적이 없으므로 거기에 대한 이의를 말할 필요는 없습니다. 워치만 니는 자신이 체험하지 않은 영을 쫓는 삶을 그저 성경에 있기 때문에
  • 작성자全深長高多讀 | 작성시간 06.04.18 전하기만 한 사람이 아니라 읽는 이로 하여금 영을 따라 살도록 하기 위하여 글을 쓴사람으로 이해함이 옳다고 봅니다. 그를 따라 살고 싶은 사람이 몇명이 안된다는 주장이 맞는지는 의문스럽습니다. 먼저 제 질문에 답변하셔야 하는데 회피하시고 하시고 싶은 말씀만 하시는군요.
  • 답댓글 작성자마디사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6.04.18 그(웟치만 니)를 따라 살고 싶은 사람이 아니라 전심장고다독님이 말하신 영을 따라 사는 실재를 이룬 사람을 만나 보았는냐 하는 물음에 대한 답변입니다. 제가 만나 본 사람들중 그가 실재를 이룬 사람인지는 모른다는 말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마디사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6.04.18 다만 그(영의 실재를 이룬 사람인지 모르는 제가 만난 어떤 분)의 삶은 따라 살고 싶은 분이 몇 분 계신다는 말입니다.
  • 작성자全深長高多讀 | 작성시간 06.04.18 삶을 본받고 싶은 사람에게 워치만 니에게서 배웠는지 영을 따라서 살고 있는지 물어보세요. 본게시물의 직감에 대한 설명입니다.---오직 성령의 능력이 그의 영 안에 주입되어 그의 속사람을 강건케 할 때 비로소 그는 장성한 사람의 지각과 기능을 갖게 된다. 이때에 이르러서야 믿는 이는 비로소 자기의 영에 여러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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