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全深長高多讀작성시간06.04.18
본글에서는 댓글이 하나도 없다가 제가 댓글을 다니 거기에 따라 응답이 오네요. 그런데 말이 곁길로 가는 것 같아요. 워치만 니가 성경에 없는 글을 썼다는 말을 한적이 없으므로 거기에 대한 이의를 말할 필요는 없습니다. 워치만 니는 자신이 체험하지 않은 영을 쫓는 삶을 그저 성경에 있기 때문에
작성자全深長高多讀작성시간06.04.18
전하기만 한 사람이 아니라 읽는 이로 하여금 영을 따라 살도록 하기 위하여 글을 쓴사람으로 이해함이 옳다고 봅니다. 그를 따라 살고 싶은 사람이 몇명이 안된다는 주장이 맞는지는 의문스럽습니다. 먼저 제 질문에 답변하셔야 하는데 회피하시고 하시고 싶은 말씀만 하시는군요.
답댓글작성자마디사이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6.04.18
그(웟치만 니)를 따라 살고 싶은 사람이 아니라 전심장고다독님이 말하신 영을 따라 사는 실재를 이룬 사람을 만나 보았는냐 하는 물음에 대한 답변입니다. 제가 만나 본 사람들중 그가 실재를 이룬 사람인지는 모른다는 말입니다.
작성자全深長高多讀작성시간06.04.18
삶을 본받고 싶은 사람에게 워치만 니에게서 배웠는지 영을 따라서 살고 있는지 물어보세요. 본게시물의 직감에 대한 설명입니다.---오직 성령의 능력이 그의 영 안에 주입되어 그의 속사람을 강건케 할 때 비로소 그는 장성한 사람의 지각과 기능을 갖게 된다. 이때에 이르러서야 믿는 이는 비로소 자기의 영에 여러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