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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워지지 않는 그릇/ 우종예 시인

작성자고운 우종예 시인| 작성시간21.01.11| 조회수901| 댓글 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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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이은숙 작성시간21.02.03 채울 수 없어
    헐렁한 듯한 인생은
    허둥지둥
    늘 허기가 든다.

    채우지 못한 삶이라
    과연 비우기는 쉬울까.

    우종예 시인님의 채워지지 않는 그릇
    시인님의 고운 시향 마음에 담아 갑니다.
    행복한 오후 시간 보내십시오.
  • 작성자 이재연 작성시간21.02.03 나만의 마음을 스스로 들여다봅니다
    우종예 시인님 채워지지 않는 그릇
    고운시 감사히 잘 보았어요
    제 자신이 반성하게 만드시는구요
    고운 시향 마음에 담고 갑니다
    남은 오후도 행복하세요
  • 작성자 고운 우종예 시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02.03 구름이 한 점 없는 쾌적한
    하루입니다.
    고운 마음 댓글 주심 감사합니다.~~
    강보현 선생님^^
    이은숙 선생님^^
    이재연 선생님^^ 구정도
    곧 돌아오네요.명절 잘들 쇄시고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 전혜민 작성시간21.02.04 우종예 시인님의 채워지지 않는 그릇
    지금까지 살아온 지난 날들을 반성하며
    깊은 의미 담긴 시향 감상하고 갑니다.
    밤사이 내린 눈으로 온세상이 하얗습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십시오.
  • 작성자 이종숙 작성시간21.02.04 시를 보면서 반성의 시간이 되었어요
    시인님! 고운시
    정말 마음으로 감사히 잘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고운시를 주셔서요~
    우종예 시인님 늘 건필하시길 바랄께요
    남은 오후도 고운날 되세요
  • 작성자 윤민영 작성시간21.02.04 채울 수 없어
    헐렁한 듯한 인생은
    허둥지둥
    늘 허기가 든다.

    채우지 못한 삶이라
    과연 비우기는 쉬울까.

    우종예 시인님의 채워지지 않는 그릇
    고운 시 감사히 담아 갑니다.
    웃음이 가득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 작성자 고운 우종예 시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02.04 날씨가 많이 풀리어 포근 하네요. ~~
    고운 댓글을 주시어 감사합니다.
    전혜민 선생님^^
    이종숙 선생님^^
    윤민영 선생님^^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고 명절 잘 쇄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 이현화 작성시간21.02.05 채우지 못한 삶이라
    과연 비우기는 쉬울까.

    고민을 콕 집어
    생각하는 시간을 주는 시네요
    감사히 배독하였습니다.
    좋은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 작성자 정수경 작성시간21.02.05 우종예 시인님
    채워지지 않는 그릇
    희망적인 고운시 감상 잘하고 갑니다
    이렇게 시를 보면서 행복을 맛볼수 있다는 것도 작은 행복인것 같아요~
    즐거운 주말 되시고 다가오는 설날도 잘 보내세요~
  • 작성자 고운 우종예 시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02.05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화답을 주심 감사합니다.
    이현화 선생님^^
    정수경 선생님^^
    명절이 다가옵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명절
    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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