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달여울(노시호)작성시간20.02.15
오이도 가본지가 꽤 오래되어 많이 변했고 지금도 변하고 있군요. 저의 부부도 밀가루 음식을 많이 좋아하여 칼국수나 짬뽕을 가끔 먹지요. 최근에는 동탄에 들렸다가 수원대학교 주변 중식집 하오츠에서 뚝백이 짬뽕을 아주 맛있게 먹었지요. 여행을 하거나 지방에 내려갈때는 그 주변 맛집을 검색하여 찾아가지만, 정말 맛있는집은 드물지요. 항상 건강하시고 즐거운 날 가득하시와요~~~
작성자눈꽃(김치호)작성시간20.02.15
오이도에선 일박할만한 곳이 마땅치 않습니다 일박하며 즐길것두 없구요 그쪽은 대체로 볼거리는 마땅치 않은곳이죠 그래도 하늘에서 본 사진을 보니 새롭습니다 저는 오이도보다 선재도 영흥도 아니면 탄도 쪽으로 바람쐬러 자주가곤했습니다 건강관리 잘 하세요 감사합니다~~~
답댓글작성자아우토반(김종완)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0.02.15
업무적으로 오이도 방향 쪽으로 많이 지나 댕기시는 가보군요" 그런디 오이도 들어가봐야 별것두 음쓰라우--- 뻘건 등대허구 녹슬은 함정에다 근래에 생긴듯헌 박물관 과 생명나무라는 조형물 그라고는 조개구이 칼국수 집이 온통 자리를 차지하고 있습니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