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나의 혼인잔치 (2010년 1월 17일 연중 제2주일) 작성자유스티나| 작성시간10.01.17| 조회수75| 댓글 2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유스티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1.17 신부님께서 기침을 넘 오래하시는 것 같습니다...천식으로 될까 걱정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사랑 감사 기쁨 작성시간10.01.18 우리 모두 신부님을 위하여 기도하고 있습니다. 새사제관으로 빨리 입주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강론이 있는 카페 성당으로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