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아의 정(靜)적인 모습 [2010년 7월 18일 연중 제16주일(농민 주일) 루카복음 10,38-42] 작성자유스티나| 작성시간10.07.18| 조회수100| 댓글 3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사랑 감사 기쁨 작성시간10.07.19 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영진스테파노 작성시간10.07.19 "동(動)과 정(靜)의 균형"을 취하며 살아가라고 하신 신부님의 강론에...깊이 묵상합니다..."육(肉)과 영(靈)의 균형"을 잡고 살아가라는 말씀으로...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정솔 작성시간10.07.22 마르타와 마리아의 복음을 접하며 두 자매의 비유가 ‘동정유상’(動靜有常)과 ‘과유불급’(過猶不及)과도 뜻이 통한다는 생각에 오늘의 복음말씀이 더욱 친숙하게 다가옵니다. 마르타 같은 분주한 모습에 치우치기보다 마리아의 정적인 모습과 아우르며 의로움을 찾을 수 있는 좋은 몫. 그것은 신부님의 말씀대로 평일미사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