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폐지하러 온 것이 아니라 오히려 완성하러 왔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5, 17 - 19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17 "내가 율법이나 예언서들을 폐지하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마라.
폐지하러 온 것이 아니라 오히려 완성하러 왔다.
18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하늘과 땅이 없어지기 전에는, 모든 것이 이루어질 때까지
율법에서 한 자 한 획도 없어지지 않을 것이다,.
19 그러므로 이 계명들 가운데에서 가장 작은 것
하나라도 어기고 또 사람들에게 그렇게 가르치는 자는
하늘 나라에서 가장 작은 자라고 불릴 것이다.
그러나 스스로 지키고 또 그렇게 가르치는 이는
하늘 나라에서 큰사람이라고 불릴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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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최영자요안나53 작성시간 26.06.09 "내가 율법이나 예언서들을 폐지하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마라. 폐지하러 온 것이 아니라 오히려 완성하러 왔다."
예수님께서 제자들과 사역을 하실 때에 수석사제들과 바리사이들이 예수님 행동의 꼬투리를 잡으려고 애를 썼으나
예수님은 오히려 율법의 본질을 깨닫게 해주셨습니다. 우리들이 신앙생활을 할 때에 형식적이고 겉치례적인 행동으로 교리를 지켰다고 말할 수 없는 것과 같습니다.
교리대로 했다고 주님이 우리를 의롭다고 하시지 않을 것입니다. 주님, 그렇지 못한 저희를 용서하시고
진심으로 주님을 흠숭하며 말씀의 본의를 준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신앙생활을 하도록 도와주시기를 빕니다. 아멘. -
작성자한경자체칠리아57 작성시간 26.06.10 죽음보다 강한 사랑을 몸소 보여 주심으로써 예수님은 율법을 완성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