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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의 뜰

2026년 6월 10일 연중 제 10주간 수요일

작성자김영인안나53|작성시간26.06.09|조회수30 목록 댓글 2

<나는 폐지하러 온 것이 아니라 오히려 완성하러 왔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5, 17 - 19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17 "내가 율법이나 예언서들을 폐지하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마라.

폐지하러 온 것이 아니라 오히려 완성하러 왔다.

18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하늘과 땅이 없어지기 전에는, 모든 것이 이루어질 때까지

율법에서 한 자 한 획도 없어지지 않을 것이다,.

19 그러므로 이 계명들 가운데에서 가장 작은 것 

하나라도 어기고 또 사람들에게 그렇게 가르치는 자는

하늘 나라에서 가장 작은 자라고 불릴 것이다.

그러나 스스로 지키고 또 그렇게 가르치는 이는 

하늘 나라에서 큰사람이라고 불릴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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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최영자요안나53 | 작성시간 26.06.09 "내가 율법이나 예언서들을 폐지하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마라. 폐지하러 온 것이 아니라 오히려 완성하러 왔다."

    예수님께서 제자들과 사역을 하실 때에 수석사제들과 바리사이들이 예수님 행동의 꼬투리를 잡으려고 애를 썼으나
    예수님은 오히려 율법의 본질을 깨닫게 해주셨습니다. 우리들이 신앙생활을 할 때에 형식적이고 겉치례적인 행동으로 교리를 지켰다고 말할 수 없는 것과 같습니다.
    교리대로 했다고 주님이 우리를 의롭다고 하시지 않을 것입니다. 주님, 그렇지 못한 저희를 용서하시고
    진심으로 주님을 흠숭하며 말씀의 본의를 준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신앙생활을 하도록 도와주시기를 빕니다. 아멘.
  • 작성자한경자체칠리아57 | 작성시간 26.06.10 죽음보다 강한 사랑을 몸소 보여 주심으로써 예수님은 율법을 완성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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