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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영자요안나53 작성시간26.06.09 "내가 율법이나 예언서들을 폐지하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마라. 폐지하러 온 것이 아니라 오히려 완성하러 왔다."
예수님께서 제자들과 사역을 하실 때에 수석사제들과 바리사이들이 예수님 행동의 꼬투리를 잡으려고 애를 썼으나
예수님은 오히려 율법의 본질을 깨닫게 해주셨습니다. 우리들이 신앙생활을 할 때에 형식적이고 겉치례적인 행동으로 교리를 지켰다고 말할 수 없는 것과 같습니다.
교리대로 했다고 주님이 우리를 의롭다고 하시지 않을 것입니다. 주님, 그렇지 못한 저희를 용서하시고
진심으로 주님을 흠숭하며 말씀의 본의를 준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신앙생활을 하도록 도와주시기를 빕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