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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의 뜰

2026년6월12일 금요일 지극히 거룩하신 예수 성심 대축일

작성자이애자아가다53|작성시간26.06.11|조회수30 목록 댓글 2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11,25-30


25 그때에 예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아버지, 하늘과 땅의 주님,
지혜롭다는 자들과 슬기롭다는 자들에게는 이것을 감추시고
철부지들에게는 드러내 보이시니, 아버지께 감사드립니다.
26 그렇습니다, 아버지! 아버지의 선하신 뜻이 이렇게 이루어졌습니다.”
27 “나의 아버지께서는 모든 것을 나에게 넘겨주셨다.
그래서 아버지 외에는 아무도 아들을 알지 못한다.
또 아들 외에는, 그리고 그가 아버지를 드러내 보여 주려는 사람 외에는
아무도 아버지를 알지 못한다.
28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진 너희는 모두 나에게 오너라.
내가 너희에게 안식을 주겠다.
29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내 멍에를 메고 나에게 배워라.
그러면 너희가 안식을 얻을 것이다.
30 정녕 내 멍에는 편하고 내 짐은 가볍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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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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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이애자아가다53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1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진 너희는 모두 나에게 오너라.
    내가 너희에게 안식을 주겠다.

    주님 감사합니다. 주님 말씀에서 위안을 얻고 힘을 내고 있습니다.
  • 작성자최영자요안나53 | 작성시간 26.06.11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내 멍에를 메고 나에게 배워라.
    그러면 너희가 안식을 얻을 것이다. 정녕 내 멍에는 편하고 내 짐은 가볍다.”

    온유하고 겸손하신 주님, 주님이 주신 멍에를 메고 주님의 온유함과 겸손함을 배우도록 하겠습니다.
    주님의 멍에가 이 세상의 고난보다는 편하고 가벼우리라고 믿습니다. 저를 이끌어 주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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