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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의 뜰

2026년 6월 17일 연중 제 11주간 수요일 복음

작성자이현애데레사55|작성시간26.06.16|조회수26 목록 댓글 3

<숨은 일도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너에게 갚아 주실 것이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6,1-6  16-18

그때에 예수남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1       "너희는 사람들에게 보이려고 그들 앞에서 의로운 일을 하지 많도록 조심하여라.

         그렇지 않으면 하늘에 계신 노희 아버지에게서 상을 받지 못한다.

2       그러므로 네가 자선을 베풀 때에는, 위선자들이 사람들에 칭찬을 받으려고

          회당과 거리에서 하듯이,스스로 나팔을 불지 마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그들은 자기들이 받을 상을 이미 받았다.

3      네가 자선을 베풀 때에는 오른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모르게 하여라.

4      그렇게 하여 네 자선을 숨겨 두어라. 그러면 숨은 일도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너에게 갚아 주실 것이다.

5      너희는 기도할 때에 위선자들처럼 해서는 안 된다.

       그들은 사람들에게 드러내 보이려고 회당과 한길 모퉁이에 서서

        기도하기를 좋아한다. 내게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그들은 자기들이 받을 상을 

        이미 받았다.

6      너는 기도할 때 골방에 들어가 문을 닫은 다음, 숨어 계신 네 마버지께 기도하여라.

        그러면 숨은 일도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너에게 갚아 주실 것이다.

16    너희는 단식할  때에 위선자들퍼럼 침통한 포정을 짓지 마라.

        그들은 단식한다는 것을 사람들에게 드러내 보이려고 얼굴을 지푸린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그들은 자기들이 받을 상을 이미 받았다.

17    너는 단식할 때 머리에 기름을 바르고 얼굴을 씻어라. 

18     그리하여 네가 단식한다는 것을 사람들에게 드러내 보이지 말고, 숨어계신 네

         아버지께 보여라. 그러면 숨은 일도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너에게 갚아주실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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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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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최영자요안나53 | 작성시간 26.06.16 의로운 일 하기, 자선 베풀기, 기도하기, 단식하기, 등에서 ...

    우리는 우리도 모르게 사람들에게 칭찬받으려고, 보여주려고, 드러내 보이려고 그런 일을 할 때가 많습니다.
    저도 그렇다는 말입니다. 지도자급에 있는 사람들이나 존경을 받아야할 자리에 있는 사람들이 더욱 그런 경향이 있습니다.

    주님, 우리들의 이런 위선적이고 속물적인 근성을 벗어버리고
    진심으로 어린 아이 같은 순수한 마음으로 기도하고 선행을 베푸는 주님의 자녀가 되도록 도와 주소서. 아멘.
  • 작성자한경자체칠리아57 | 작성시간 26.06.17 내가 절약해서 소액이라도 필요한 곳에 도움이 된다는 것에 보람을 느끼면서 후원금을 약정을 하고는
    월말 지출을 계산할 때, 이 정도면 내 형편에 부끄럽지는 않을 거라고 생각하는 내가 결국은 체면을 따지는 것이 아닌가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이민지글라라55 | 작성시간 26.06.17 '네가 자선을 베풀 때에는 오른 손이하는 일을 왼손이 모르게 하여라.
    그렇게 하여 네 자선을 숨겨 두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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