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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의 와인이야기> 007의 와인

작성자Jung_In| 작성시간11.07.05| 조회수147|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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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jose 작성시간11.07.05 잘 읽고 나갑니다. 한-EU FTA체결 이후로 샴페인이라는 단어를 사용못한디고 하네요, 참..
  • 작성자 sooaeanes 작성시간11.07.05 그럼, 스페인어로 Cava 라고 하면 되겠군요? ^^* 저는 개인적으로 Semi 를 좋아합니다만....
    잘 읽고 갑니다.
  • 작성자 Jung_In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7.06 네, 유럽 몇몇 나라에는 제각기 자신들 고유의 스파클링 와인을 생산하고 있는데, 스페인은 Cava, 이태리는 Spumante, 독일과 오스트리아에서는 Sekt 를 만든답니다. 그외의 나라에서는 그냥 스파클링 와인이라고 해야지요. 샴페인이나 샤블리등의 프랑스 와인이 워낙 유명하니, 그 분야의 대명사처럼 불려졌던 것 같애요.
  • 작성자 ted kim 작성시간11.07.06 7년전 황금빛 인생에서 기고한 글이 저희 카페에서 진짜 황금빛, 아니 와인 빛으로 살아나고 있음!! 007 영화의 숨은 와인 이야기를 이제사 나도 쬐끔 알겠네!!
  • 작성자 jose 작성시간11.07.07 성당멤버들과 즐겁게 와인마셨던 기억이 떠오르네요. 와인모임 있으면 마드리드로 달려가겠습니다
    연락주세요. 686 182 035
  • 작성자 빨강머리 작성시간11.07.10 화려한 액션씬들을 보느라 관심조차 갖지 못했던 부분이네요. 알고 보니 이런 세심한 장치들이 있네요. 그나저나 이런건 어떻게 다 아세요?
  • 작성자 Jung_In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7.16 제가 그냥 관심이 좀 있어서요 ^^;;
  • 작성자 세실리아 작성시간11.08.01 그냥 흥미로 보았던 영화에 그런 스토리가 있었군요 와인을 좋와 하지만 이렇게 많은 지식을 가지신 분은 좋으 시겠어요, 감사이 잘 읽고 감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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