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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광한 작성시간22.02.24 움베르트 에코의 <장미의 이름>에서 수도원 필사본 구내에서 웃음을 신에 대한 모독이라 여겨 아리스토 텔레스의 시학에서 웃음부분에 독약을 발라 수도자를 죽인 내용인데 예로부터 경직된 봉건사회에서 웃음은 경망스런 자들이나천한자들의 전유물로 알고 이를 멸시했지요.예수의 얼굴에 웃음이 없는 경우가 그렇지요.
프랑스작가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작품 <웃음>에서는 코미디언들에게 웃음시합을 시켜 웃음을 시합의 도구로 삼았지요.
민용태 시인의 웃음과 이를 잘 해설해주신 한선생님 대단한 분들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