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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디가 지적한 7대 사회악

작성자이윤재님|작성시간15.06.04|조회수26 목록 댓글 2

간디가 指摘한  7大 社會惡

 

 

7大 社會惡  "Seven social sins"

 

- 原則 없는 政治     (Politics without Principles)

- 勞動 없는 富        (Wealth without Work)

- 良心 없는 快樂     (Pleasure without Conscience)

- 人格 없는 敎育     (Knowledge without Character)

- 道德 없는 商業     (Commerce without Morality)

- 人間性 없는 科學  (Science without Humanity)

- 犧生 없는 宗敎     (Worship without Sacrifice)


이런 現狀이 曼延되는 社會는 危險하게 됩니다.

 

간디의 유명 逸話

 

간디가 영국에서 대학을 다니던 시절 이야기입니다.


Episode 1


자신에게 고개를 절대 숙이지 않는 식민지 출신 젊은 학생을

아니꼽게 여기던 피터스라는  교수가 있었습니다.

하루는 간디가 대학 식당에서 점심을 먹고 있는

피터스 교수 옆으로 다가가 앉았습니다.

피터스 교우는 거드름을 피우며 말했지요.

"이보게, 자네 아직 잘모르는 모양인데,

돼지와 새가 함께 앉아 식사하는 경우란 없다네"

이에 간디는 말했지요.

"아~ 걱정마세요 교수님

제가 다른곳으로 날아갈게요"


Episode 2


복수심이 오른 교수는 다음 번 시험에서 간디에게 엿을 먹이려 했으나,

간디는 만점에 가까운 점수를 받았습니다.

교수는 분을 삭이며 간디에게 다음과 같은 질문을 던집니다.

"길을 걷고 있다가 두 개의 자루를 발견했다.

한자루에는 돈이 가득 들어있고, 다른 자루에는 지혜가 가득 들어있다.

둘 중 하나만 차지 할 수 있다면, 자넨 어떤 쪽을 택하겠는가?"


"그야 당연히 돈자루죠."

"쯧쯧..... 나라면 지혜를 택했을거네"

"뭐, 각자 자신이 부족한 것을 택하는 것 아니겠어요?"


Episode 3


히스테리 상태에 빠진 교수는 간디의 답안지에 신경질적으로

'멍청이(idiot)'라 적은 후 그에게 돌려준다.

채점지를 받은 간디가 교수에게 말했다.

"교수님, 제 시험지에 점수는 안 적혀 있고, 교수님 서명만 있던데요."

 

옮긴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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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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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이윤재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5.06.05 간디는 망국론(亡國論)에서 나라를 망치는 사회의 큰 죄악 7가지를 들었는데, 이 같은 죄악들은 모두 간디가 1930년대 인도의 현실을 두고 한 말이었으나 마치 오늘의 한국을 두고 한 말처럼 들린다. 이런 느낌은 그가 <원칙없는 정치>를 으뜸으로 가는 죄악으로 손꼽은 것을 비롯해서 사회 곳곳에서 터지는 각종 비리를 보면 더욱 절실하게 느껴지고 있다..
  • 작성자이윤재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5.06.05 Mohandas Karamchand Gandhi(1869-1948)는 인도의 정치적 지도자로, 마하트마 간디(Mahatma Gandhi)라는 이름으로 널리 알려져 있는데 '마하트마'는 위대한 영혼이라는 뜻으로 인도의 시인 타고르가 지어준 이름이다. 그는 영국의 식민지 기간(1859-1948)중 대부분 인도 독립운동을 지도하였고. 무저항 비폭력 운동을 전개해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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