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이윤재님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5.06.05
간디는 망국론(亡國論)에서 나라를 망치는 사회의 큰 죄악 7가지를 들었는데, 이 같은 죄악들은 모두 간디가 1930년대 인도의 현실을 두고 한 말이었으나 마치 오늘의 한국을 두고 한 말처럼 들린다. 이런 느낌은 그가 <원칙없는 정치>를 으뜸으로 가는 죄악으로 손꼽은 것을 비롯해서 사회 곳곳에서 터지는 각종 비리를 보면 더욱 절실하게 느껴지고 있다..
작성자이윤재님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5.06.05
Mohandas Karamchand Gandhi(1869-1948)는 인도의 정치적 지도자로, 마하트마 간디(Mahatma Gandhi)라는 이름으로 널리 알려져 있는데 '마하트마'는 위대한 영혼이라는 뜻으로 인도의 시인 타고르가 지어준 이름이다. 그는 영국의 식민지 기간(1859-1948)중 대부분 인도 독립운동을 지도하였고. 무저항 비폭력 운동을 전개해 나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