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18(목) 연중 제11주간 목요일 작성자성내베드로| 작성시간26.06.17| 조회수0| 댓글 2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박해영 세례자요한 작성시간26.06.17 우리가 많은 말을 하지 않아도 또 차마 청하지 못해도 우리 아버지 하느님께서는 우리의 부족한 점을 모두 미리 아시고 채워 주실 것을 믿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노상운 작성시간26.06.18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여라. 마태6,9This is how you are to pray!★★우리의 삶이 힘들고 지칠 때 *주님의 기도*가 우리 모두에게 위로가 되게 해 주십시오! 주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