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맞이 믿음 사랑 순례 거룩한미사 피정! 679기개인(26.9,8-10).680기 벗(15-17).681기 가족(18-19).
작성자예찬작성시간26.09.21조회수298 목록 댓글 18문경새재 진산, 문경 얼굴 주흘산 주봉!
내면 속, 문경 엠마오 기쁨 피정의 집!
가을 자연! 아름다움 극치였다.
이렇게 좋을수 기쁠수 있을까!
자연사랑 주님사랑 인간사랑 넘쳤다.
수원 에서, 성지순례하며,
힘든 삶! 든든한 믿음으로, 이겨낸다.
가정 힘들었을때, 믿음 가지고,
자녀! 믿음으로, 사랑으로 올인했다.
그런데, 아픔 생겼다.
아픔이기기위해,피정의 집 두번째 피정왔다.가슴 담담함! 마음껏 씻을 수
있는 피정의 집! 고마웠다.
자연! 익어가는 아름다움 만끽했다.
자연속에, 십자가 길 기도, 많이 했다.
성체앞에 조배하며, 주님현존!
말씀 통해, 힘과비움, 은총 사랑!
깊이, 스며들었다.
면담성사, 치유기도! 은혜로웠다.
주님 현존 체험하고, 치유받았다.
밤하늘에, 작은 별처럼,
힘들지만,든든한 믿음으로!
주님 사랑, 은총 가득찼다.
이렇게 좋을수 기쁠수 있을까!
언제든지, 편하게 달려 온다.
문경 엠마오 기쁨 피정의 집!
자연사랑 주님사랑 인간사랑!
거룩한미사 통해, 성령안에 푹 잠겼다.
깨끗한마음, 활기찬 영으로 기쁨을!
기쁘고, 행복한 모습 아름다웠다.
주님께 영광을!
약사 벗들! 진해,대구에서 왔다.
부산에서 조카가, 운전 해 주었다.
구순, 약사수도자!약사 개신교 신자!
어려울때, 도움주었다.대학공부,
약사가되어, 같이 근무했다.
마리아 막달레나,예수님 처럼 참
보기가 좋았다.
문경 엠마오 기쁨 피정의 집!
자연사랑 주님사랑 인간사랑!
거룩한미사!성령안에 은혜로웠다.
피정의 집 둘레길!
십자가 길 하는 모습! 넘 아름다웠다.
주흘산 산자락, 가을 익어가는,
문경 최고의 사과 감홍! 환영 했다.
걷기도 쉽지 않은데, 사랑으로 걷는다.
이북 출신, 가톨릭 믿음 9대째!
부유했던 사업, 재산 다 빼앗기고,
구사일생, 남쪽 내려왔다.
대부분 의사, 약사, 수도자, 가족이었다.
고통 아픔받아들이고, 멋지게 산다.
교회 짓는데, 온 삶 봉헌하며,
이웃사랑으로 삶의 아픔 고통 ,
이겨낸다.
대단한 구교우 가정! 순교자 믿음 으로,
님따라, 한평생!구순 익어간다.
주님께 영광을!
가족들! 문경 엠마오 기쁨 피정의 집!
올해, 네번째 왔다.
부친기일 1월,금경축4월,모친기일 6월,
가을9월이었다.
가을, 주흘산 산자락 피정의 집 아름다웠다. 감탄했다.
이렇게 좋을수 기쁠수 있을까!
자연사랑 주님사랑 인간사랑!
거룩한 미사! 절정이었다.
구순 넘은 남편, 병간호 하느라,
누님!4년 오지 못했다.
피정의 집 최고의 은인! 누님 자형인데,
가족 핵인데, 같이 아파하고고통받고,
몸과마음 많이 망가져, 넘 힘들어 한다.
깜짝, 가족들! 누님 모시고 가을소풍!
문경 피정의 집 이었다.
온 기족들! 문경 엠마오 기쁨 피정의 집,
가을 아름다움!넘 감탄했다.
점심 후, 예천 부모님 묘소 성묘,
기도했다.상주 둘째형님 방문!
저녁, 상주남정사, 나들이, 만찬했다.
축복 치유 감사 거룩한미사!
가족들!피정의 집 지킴들!
함께, 성령충만 안수기도!
성령 안에, 푹잠겨 축복 받았다.
가족들,지킴들! 체험담 감동이었다.
주님께 영광을!
679기,680기,681기 피정 마치며.
문경 엠마오 기쁨 피정의 집.
정희욱 대건안드레아 신부 드림.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예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9.22 신부님! 감사드립니다
한절기에 건강조심하시고
행복하세요....❤️❤️❤️🙏🙏🙏 -
작성자예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9.23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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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예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9.23 아멘 !
감사합니다 신부님
행복한 명절 보내시고
건강하세요 -
작성자예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9.23 바람에게 물었습니다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실오라기 하나에도
집착하지 말고
모든것을 놓으라고 합니다.
풀잎에게 물었습니다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
거친 시련에도
굴하지 말고
꼿꼿이 홀로 서라고
합니다.
하늘에게 물었습니다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
자유롭고 싶은 마음을 비울때 비로소 창공을 날수 있다고 합니다.
나에게 물었습니다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사랑만 사랑할께 아니라
미움도 사랑하며 살아야 겠다고
다짐합니다 .
오늘도 주어진 모든 것들을 사랑하는 주님 맘에드는 하루 되길 기도합니다
부산행 KTX 기차 안에서 ~~~ -
작성자예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9.23 행복한 추석명절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