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맞이 믿음 사랑 순례 거룩한미사 피정! 679기개인(26.9,8-10).680기 벗(15-17).681기 가족(18-19).
작성자예찬 작성시간26.09.21 조회수299 댓글 18댓글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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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예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9.23 바람에게 물었습니다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실오라기 하나에도
집착하지 말고
모든것을 놓으라고 합니다.
풀잎에게 물었습니다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
거친 시련에도
굴하지 말고
꼿꼿이 홀로 서라고
합니다.
하늘에게 물었습니다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
자유롭고 싶은 마음을 비울때 비로소 창공을 날수 있다고 합니다.
나에게 물었습니다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사랑만 사랑할께 아니라
미움도 사랑하며 살아야 겠다고
다짐합니다 .
오늘도 주어진 모든 것들을 사랑하는 주님 맘에드는 하루 되길 기도합니다
부산행 KTX 기차 안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