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예찬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6.10.07
어둠이 짙을수록 별빛은 밝아지고 어둠이 깊어갈수록 새벽이 온다는 확신입니다. 나에게 찻아온 건 차거운 새벽입니다. 오늘도 진리의 빛을 찾아 나서는 무거운 발걸음위에 따스한 가을햇살이 가득히 내리는 하루 되기를 기도합니다 .
작성자예찬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6.10.08
신부님, 몸에 군살 하나없이 건강관리 잘하시는 신부님 보기 참 좋아요. 그리고 682 기 683 기 684 기 피정 소식 고맙고 축하드립니다.. 신부님 가을 풍경과 산행 모습 그리고 아름다운 풍경과 푸짐한 산행 도시락 사진도 잘봤어요. 저는 맨 몸으로도 못 오를 산을 그 무거운 음식과 물을 등에 메고 산을 오르시니 모두들 건강 100점 하고도 더하기 입니다.. 신부님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