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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마오 산행 피정!청화산682기 (26.9,28).믿음 사랑 거룩한미사 피정! 안나회683기(10,1).가족 684기 (10,2-3).

작성자예찬| 작성시간26.10.05| 조회수351| 댓글 32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예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10.06 찬미예수님
    신부님
    감사합니다
    항상 기쁘고 행복합니다
    날씨가 춥습니다
    건강하세요
    율리아 올림
  • 작성자 예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10.06 풍요 보다는 가난이
    기쁨 보다는 아픔이
    우리 삶의 진정한 모습 입니다.
    아픈 기억을 잊는 것은 지혜입니다.
    아픈 기억을 마주하는 것은 용기입니다.
    오늘도 용기로 무장하고
    하느님께 지혜를 청하는
    하루되길 기도합니다.
  • 작성자 예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10.06 아멘!
    아름다운 가을 산행과 피정 소식 감사합니다. 반갑습니다.
    주님, 성모님의 깊은 사랑과 은총속에 늘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 작성자 예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10.07 어둠이 짙을수록
    별빛은 밝아지고
    어둠이 깊어갈수록
    새벽이 온다는 확신입니다.
    나에게 찻아온 건 차거운 새벽입니다.
    오늘도 진리의 빛을 찾아 나서는 무거운 발걸음위에 따스한 가을햇살이 가득히 내리는 하루 되기를 기도합니다 .
  • 작성자 예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10.07 감사합니다
  • 작성자 예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10.07 신부님 반갑게 맞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작성자 예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10.07 찬미 예수님
    신부님 반가워요
    월요일 저희 기도회원 들에게 아낌없는 배려해 주심에 감사 드립니다
    다음에 찾아뵙겠습니다
    건강하셔요
  • 작성자 예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10.07 신부님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 예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10.07 찬미예수님
    신부님 안녕하세요.
    혹시 피정의 집에서 머물수도 있을까해서요.
    제가 가진 전부가 보증금인데요.
  • 작성자 예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10.08 다미아노씨가 이곳 시간 4시13분에 하느님품으로 편안하게 가셨어요.
  • 작성자 예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10.08 선량하나 나약하지 않고
    냉철하나 비정하지 않고
    치열하나 오만하지 않는 지혜를 주시고
    피와살로 제안에 오시어 현존 하시는 주님과 부단히 소통하는 하루되길 기도합니다.
  • 작성자 예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10.08 신부님,
    몸에 군살 하나없이
    건강관리 잘하시는 신부님 보기 참 좋아요.
    그리고 682 기 683 기
    684 기 피정 소식 고맙고 축하드립니다..
    신부님 가을 풍경과 산행 모습 그리고 아름다운 풍경과 푸짐한 산행
    도시락 사진도 잘봤어요.
    저는 맨 몸으로도 못
    오를 산을 그 무거운 음식과 물을 등에 메고
    산을 오르시니 모두들
    건강 100점 하고도 더하기 입니다..
    신부님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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