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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정

685기 믿음 사랑 거룩한미사 피정 가족!(2026,10,4).686기 믿음 사랑 순례 거룩한미사피정 카나다교포 벗!(10,6-9).

작성자예찬|작성시간26.10.09|조회수221 목록 댓글 25

가을, 문경 아름답다.
주님 사랑 흘려 넘치는 주흘산 주봉,
산자락! 문경 엠마오 기쁨 피정의 집!
넘 좋다.기도회 가족,믿음 든든한
가족들!카나다 교포 벗들! 아름다웠다.

멍에목 성지 순례하고, 피정의 집,
방문했다.이렇게 좋을수 기쁠수 있을까!
성체조배 하며, 둘레길 둘러보고,
평화의 동산에서 축복 받았다.
정식으로, 기도회가족! 오겠다고 했다.

10월 첫 주님의날!
귀촌해서, 믿음안에 멋지게 사는
4대 가족! 거룩한미사 참석했다.
해외 4년 근무하고, 돌아온 아들!
손녀들과, 처음 피정의 집 왔다.

성사도보고,구명림 수녀님 천상반주!
성령충만 축복치유 감사 안수기도!
성렁 안에, 푹잠겨 축복 받았다.
주님 현존 체험하고, 치유 받고,
기쁨의삶! 선물받았다.

이렇게 좋을수 기쁠수 있을까!
뜨거운 주님 사랑, 은총 가득찼다.
성찬의 전례! 주님 사랑 은총!
아름다운 단풍 처럼! 기쁘고,
행복했다.

믿음 안에, 멋지게 살아가는 삶!
주님 은총 사랑으로, 익어가는 삶!
삼대가족함께 어울려, 풍성한 주님 잔치!
묵주기도 성월! 더 뜻깊다.
믿음 가족,성령 기도회! 화이팅!

주님께 영광을!


카나다에서, 교포 40,50년 살고있다.
믿음안에 벗들!한의사,음식전문직벗,
모국한국 들렸다.
베트남 다낭 여행 가려 했지만,
비자관계로 못가, 피정의 집 왔다.

친구벗, 소개해서 왔다.
이렇게 좋을수 기쁠수 있을까!
주님 사랑 흘려 넘치는 주흘산 주봉!
가장가까이속,
문경 엠마오 기쁨 피정의 집 이다.

환영! 거룩한미사 뜨거웠다.
성령의 이끄심, 한번도 가보지,
못했던 문경 새재길! 걸었다.
주님과함께, 자연계곡 땅!
나무나 좋고, 행복했다.

충북, 경북잇는 이화령 고개, 백두대간!
최고의 창조모습! 진귀하게 느꼈다.
땀방울 흘려, 복음선포 쏟아 붓고,
선종한 최양업 신부 선종지, 진안리성지!
순례했다.

축복치유 감사 거룩한 미사!
면담성사, 치유기도 은혜로웠다.
성령 안에 푹잠겨,
주님 현존 체험하고, 치유 받고,
기쁨의삶! 선물받았다.

밤하늘에, 작은 별처럼 아름다웠다.
주님 은총 사랑으로 벗들!
대대로 내려온 믿음 물줄기,
이북에서,이남에서 그리고,
카나다 이민4.50년! 기쁘고 행복했다.

문경 엠마오 기쁨 피정의 집!
다시 모국한국올때, 피정의 집.
소개했던 벗들과 함께 오겠다고,
기쁘게 떠나는 모습! 아름다웠다.
축복 과사랑 기쁨 평화! 솟아났다.

주님께 영광을!


685 기,686 기 피정 마치며.

문경 엠마오 기쁨 피정의 집.
정희욱 대건안드레아 신부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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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예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10.11 신부님 고맙읍니다 항상건강 하십시요~~~♡
  • 작성자예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10.12 신부님! 이번주 토요일 아들이 시험을 보네요
    나름 열심히 하고 있지만 마음이 불안한가 봐요
    신부님! 기도 부탁 드려요~
  • 작성자예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10.12 가을밤 잠 못이루며 빠져든 사색은
    새로운것을 얻으려 하는 욕심이 아니라
    여름내 겪어내고 일구어온 것들을 다시 챙기는 약속입니다.
    짙은 어둠은 새로운 하루를 여는 확신입니다.
    하느님과 맺은 굳은 약속을 단단하게 다져가는
    하루되길 기도합니다 .
  • 작성자예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10.12 신부님,
    주일 강론말씀 읽고
    주님과 편하게 즐겁고
    행복 하게 사는 법의
    교훈 말씀 잘 알아
    듣도록 자세하신 설명
    말씀 고맙습니다.
    신부님 이젠 문경엠마오 기쁨의 피정의 집 이
    널리 널리 선전 되 있는듯합니다.
    신부님께 와서 기쁨으로
    다시 태어난 분들의 선전 덕분이겠지요??
    좋은 현상 입니다.
    축하드려요 신부님.
  • 작성자예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10.13 하늘 높이 나는 새는
    몸을 가볍게 하기 위해 많은 것을 버려야 합니다.
    심지어 뼛속까지
    비워야 한답니다.
    오늘 하루도
    높이 날수 있도록
    부질없는 욕심들을 다 버릴수 있는
    지혜를 청하는 하루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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