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예찬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6.10.12
가을밤 잠 못이루며 빠져든 사색은 새로운것을 얻으려 하는 욕심이 아니라 여름내 겪어내고 일구어온 것들을 다시 챙기는 약속입니다. 짙은 어둠은 새로운 하루를 여는 확신입니다. 하느님과 맺은 굳은 약속을 단단하게 다져가는 하루되길 기도합니다 .
작성자예찬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6.10.12
신부님, 주일 강론말씀 읽고 주님과 편하게 즐겁고 행복 하게 사는 법의 교훈 말씀 잘 알아 듣도록 자세하신 설명 말씀 고맙습니다. 신부님 이젠 문경엠마오 기쁨의 피정의 집 이 널리 널리 선전 되 있는듯합니다. 신부님께 와서 기쁨으로 다시 태어난 분들의 선전 덕분이겠지요?? 좋은 현상 입니다. 축하드려요 신부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