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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정

687기 자전거 전국 성지순례 거룩한미사 피정 신학생!(26.8,9-10).688기 문경 나들이 거룩한미사피정논현동 가족(12-13).

작성자예찬|작성시간26.10.13|조회수306 목록 댓글 30

가을!좋다.문경 엠마오 기쁨 피정의 집!
문경새재 진산, 문경 얼굴 주흘산 주봉!
폭염, 가뭄 속에서, 단풍 푸시시 내민다.
고마워!감사! 자전거 전국 성지순례하며,
신학생 셋 축하해! 방끗 웃어 준다.

신학교 학부마치고, 군 입대했다.
주님 은총 속에, 마치고 복학 한다.
시간나서, 셋 신학생 자전거 전국
성지순례하며,피정의 집 거룩한미사!
성령충만 축복치유 감사!은혜로웠다.

신학생,피정의 집 지킴이들 함께,
성령 이끄심 따라, 말씀 전례,
최고의 천상잔치 성찬의 전례!
밤하늘에 작은 별처럼, 아름다웠다.
이렇게 좋을수 기쁠수 있을까!

문경 엠마오 기쁨 피정의 집!
주님 현존 체험하고, 치유 받고,
기쁨의삶! 선물 받았다.
기쁘고, 환한 웃음! 가득찼다.
자전거 전국 성지순례 신학생!

주님께 영광을!


논현동 성당 교우!
문경 주흘산 주봉 가까이,
피정의 집 이웃이다.
10년 전 텃밭 농막 짓고,
한달 한두번 오신다.

피정의 집, 바로 뒷 집이다.
주흘산 주봉 속 마지막 이웃 이다.
절도있다.참 좋다.
음식 박사 교수, 은퇴 후 텃밭 가꾼다.
팔순! 힘 부치지만, 믿음으로 이겨낸다.

논현동 딸과, 3년 소임 끝나는
수녀님과 함께, 문경 나들이 했다.
문경새재 제1관문 제2관문 제3관문,
진안리성지 순례하고, 피정의 집 왔다.
이렇게 좋을수 기쁠수 있을까!

주흘산 주봉-관봉 산자락 단풍!
기쁘게 환영 했다.
편한하게 쉬었다.
촉촉한 가을 단비 내리며, 축하했다.
기도하며, 행복했다.

새날 거룩한미사!
논현동 가족 ,수녀님,피정의 집
봉사자! 성령충만 거룩한미사!
성령안에, 마음 맑아졌다.
사랑으로, 활기찬 영이, 가득찼다.

이렇게 좋을수 기쁠수 있을까!
뜨거운 성령 불길!가슴 뿌듯했다.
논현동 가족,수녀님 체험담! 감동이었다.
주님 현존 체험하고, 치유 받고,
기쁨의삶! 선물받았다.

주님께 영광을!


687 기,688 기 피정 마치며.

문경 엠마오 기쁨 피정의 집.
정희욱 대건안드레아 신부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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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예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10.15 무르익어 가는 가을 을 질투하는 매서운 칼바람에 뼈속까지 시려오고
    빛을 잃어가는 하늘의 별들마저 떨고 있는
    새벽입니다.
    예고도 없이 찻아온 한기(4도)에 당황하여 지난 여름을 돌아보게 하지만
    내결코 돌아봄 없이
    그분만을 따르는 하루되게 하소서~~~
  • 작성자예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10.15 신부님 ~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세요~^^
  • 작성자예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10.15 신부님
    감사합니다 💕
  • 작성자예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10.15 신부님! 축일도 기억해 주시니 넘 감사드립니다
    늘 기쁨 평화 사랑 넘치는기쁨의집 기억하면서 신부님 오래오래 건강하시길 기도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예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10.15 신부님,
    오늘 하루 끝내고 문경엠마오 기쁨의 피정의 집 피정 소식 읽으니
    마음이 즐겁습니다.
    왜냐하면~~요즘은 성직자의 길을 걷고자 하시는 분들이 거의 없다고
    걱정하시는 신부님들
    말씀을 들었는데 이렇게
    3분이 신학생 이시라니
    반가운 소식입니다..
    그리고 뒷동내 교우분들 과 수녀님 즐거워 하시는 모습 또한 반가움의
    치유 이내요..
    언제 들어도 반가운 피정소식 이기에 좋아요.
    신부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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