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예찬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6.10.15
무르익어 가는 가을 을 질투하는 매서운 칼바람에 뼈속까지 시려오고 빛을 잃어가는 하늘의 별들마저 떨고 있는 새벽입니다. 예고도 없이 찻아온 한기(4도)에 당황하여 지난 여름을 돌아보게 하지만 내결코 돌아봄 없이 그분만을 따르는 하루되게 하소서~~~
작성자예찬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6.10.15
신부님, 오늘 하루 끝내고 문경엠마오 기쁨의 피정의 집 피정 소식 읽으니 마음이 즐겁습니다. 왜냐하면~~요즘은 성직자의 길을 걷고자 하시는 분들이 거의 없다고 걱정하시는 신부님들 말씀을 들었는데 이렇게 3분이 신학생 이시라니 반가운 소식입니다.. 그리고 뒷동내 교우분들 과 수녀님 즐거워 하시는 모습 또한 반가움의 치유 이내요.. 언제 들어도 반가운 피정소식 이기에 좋아요. 신부님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