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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제 27주일(2026.10,4) 가해 강론

작성자예찬| 작성시간26.10.01| 조회수206| 댓글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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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예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10.03 신부님,
    연중 26주 27주 강론
    말씀 잘 읽었습니다..
    신부님 한국은 가을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멋진 가을 철 이내요.
    단풍과 꽃 사진도 예쁘고 사과 사진은 너무
    탐 스러워서 입에서 군침이 도내요.ㅎㅎㅎㅎ.
    신부님 너무 바빠서 추석 인사도 못 드리고
    지나갔어요.
    죄송합니다 신부님.
    그리고 항상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 예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10.03 有朋自遠
    訪來不亦樂好
    (유붕자원방래
    불역락호)
    공자의 ^논어^
    첫 구절의 말입니다.
    멀리서 마음이 따뜻한
    오십년지기 벗이
    찾아 온다는 소식에
    가슴이 설레이는 가을 아침입니다.
    그는 내가 가장 힘들때 삶의 의지와 용기를 심어준 사람시기도 합니다.
    내 그를 맞아
    식탁위에 영글은 청포도와 하얀모시
    수건을 마련해야
    될거 같습니다.
    지치고 힘들때
    손잡아 줄수 있는
    벗이 있어 행복한
    가을입니다.
    나도 누군가에게
    가슴 따뜻한 사람이 되길
    힘쓰는 하루되게 하소서
  • 작성자 예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10.04 신부님, 감사합니다!! 800년전 그 분의 낮은 자세를 다시 기억하고 배우는 하루 되겠습니다. 평안한 하루 되세요!
  • 작성자 예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10.04 정희욱 대건 안드레아 신부님
    축일 기억해 주시고 축하해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주님의 은총이 충만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신부님 강녕 하심을 빕니다.
  • 작성자 예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10.04 우와 신부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신부남의 기도 덕분에 무럭무럭 큽니다
    감사드려요
  • 작성자 예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10.05 고맙습니다~~^^
    늘 잊지않고
    말씀주셔서..
    저는 오늘도 기쁜 날입니다

    주님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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