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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상식

작성자靜岩 유제범|작성시간22.04.19|조회수25 목록 댓글 8
(2022.4.14. 죽은 나무)

 

시름시름 십몇 년 앓더니

결국 이 봄에..

진작 말하지 그랬어  

 

미안하오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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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靜岩 유제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2.04.20 그렇지요. 동물도 그런데 하물며 식물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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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수연 서문순 | 작성시간 22.04.20 나무

    나이테
    세월의 표창
    울컥해지는
    빈 가슴

    *잘려진 모습을 보고 마음이 아프셨군요. 토닥토닥!
  • 답댓글 작성자靜岩 유제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2.04.21 예, 그렇게 오래 앓다 결국 죽은 이유를 알게 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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