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4.14. 죽은 나무)
시름시름 십몇 년 앓더니
결국 이 봄에..
진작 말하지 그랬어
미안하오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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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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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靜岩 유제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2.04.20 그렇지요. 동물도 그런데 하물며 식물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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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수연 서문순 작성시간 22.04.20 나무
나이테
세월의 표창
울컥해지는
빈 가슴
*잘려진 모습을 보고 마음이 아프셨군요. 토닥토닥! -
답댓글 작성자靜岩 유제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2.04.21 예, 그렇게 오래 앓다 결국 죽은 이유를 알게 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