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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집가는 날

작성자행전 박영환|작성시간22.06.21|조회수34 목록 댓글 9

이뿐이 꽃가마 타고 시집간다 

옆집 일뿐이, 삼뿐이는 언제 가려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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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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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너울 / 박석용 | 작성시간 22.06.24 기계소리 들으며 시집가는날 아낙네들의
    모내기 노래소리 그리워집니다
  • 답댓글 작성자행전 박영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2.06.24 옛날에는 고된 노동을 잊기위해 모내기 노래를 불렀죠. 갑사합니다.
  • 작성자조은 | 작성시간 22.06.29 저 어릴적 농번기로
    학교 친구들과 모내기 하던
    기억이 납니다^^
  • 답댓글 작성자행전 박영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2.06.30 그래요. 모내기도 하셨군요.
  • 답댓글 작성자조은 | 작성시간 22.06.30 행전 박영환 엄청 손이 빨라서
    어른 만큼 잘했어요
    그러니 더 시키더라고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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