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9.수."누구든지 가진 자는 더 받고, 가진 것이 없는 자는 가진 것마저 빼앗길 것이다."한상우 바오로 신부 작성자박인국 아우구스티노| 작성시간14.11.19| 조회수20| 댓글 0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