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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별이야 작성시간 04.11.27 아멘~!! 말씀대로 저도 썩어져 이웃이 빛을 보게 되게 하는데 일익을 할 수있으면 참 좋겠습니다.마음에 깊이 묵상하고 갑니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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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모짜르트 작성시간 04.11.27 내가 썩어야 이웃이 빛을 보게되는것임을 ..... 나의 못난 자아를 말씀으로 다스리며 썩어져 가는 한알의 밀알로 주님 손에 쓰임 받는 자녀가 되기를 간절히... 간절히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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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Aa무궁화aA 작성시간 04.11.27 좋은글 감사합니다 !! 평안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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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한나2 작성시간 04.11.27 한알의 밀 썩은것만이 거름이 된다는 또 하나의 깨우침이며 생명의 색갈을 보는듯 합니다. 님의 글을 통하여 영광을 주님께 돌립니다. 밀 한알의 비밀을 보면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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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박한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4.11.27 별이야님 모짜르트님 Aa무궁화Aa..님 한나2님. 마음을 주고 받음에 넘 감사해요. 날씨가 많이 추워졌어요. 감기조심하시고요. 좋은밤 글구 거룩한 새날은 주님과 함께하는 복된날 승리의 날로 만드시구려. 샬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