썩어 주어라 한알의 밀처럼 작성자박한규| 작성시간08.04.07| 조회수128| 댓글 5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별이야 작성시간04.11.27 아멘~!! 말씀대로 저도 썩어져 이웃이 빛을 보게 되게 하는데 일익을 할 수있으면 참 좋겠습니다.마음에 깊이 묵상하고 갑니다. 샬롬~~!!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모짜르트 작성시간04.11.27 내가 썩어야 이웃이 빛을 보게되는것임을 ..... 나의 못난 자아를 말씀으로 다스리며 썩어져 가는 한알의 밀알로 주님 손에 쓰임 받는 자녀가 되기를 간절히... 간절히기도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Aa무궁화aA 작성시간04.11.27 좋은글 감사합니다 !! 평안하세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한나2 작성시간04.11.27 한알의 밀 썩은것만이 거름이 된다는 또 하나의 깨우침이며 생명의 색갈을 보는듯 합니다. 님의 글을 통하여 영광을 주님께 돌립니다. 밀 한알의 비밀을 보면서. 아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박한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4.11.27 별이야님 모짜르트님 Aa무궁화Aa..님 한나2님. 마음을 주고 받음에 넘 감사해요. 날씨가 많이 추워졌어요. 감기조심하시고요. 좋은밤 글구 거룩한 새날은 주님과 함께하는 복된날 승리의 날로 만드시구려. 샬롬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