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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님이 기도중에 말씀하셨다. 천국은 자아가 죽은 자가 간다. 나도 죽었다. 죽으면 편하다!!"

작성자회개와순종|작성시간26.06.06|조회수33 목록 댓글 1




"주님이 기도중에 말씀하셨다.
천국은 죽어야 간다. 나도 죽었다.
죽으면 편하다. 너도 죽어라!!"




죄를 가지고 태어난 인생들이다.
사람 내면에는 죄로 가득차 있다.
죄가 종류별로 산더미로 쌓여있다.
그래서 사람은 의인이 하나도 없다.
이 세상에 사람으로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난 사람은 그 어디에도 없다.


크리스천이 되기 전에는 정말 몰랐다.
사람이 죄인이라는 것을 정말 몰랐다.
예수님 믿기 전에는 제법 쓸만하고
괜찮은줄 알았다. 그런데 아니었다.
내면에 죄성으로, 독성과 악성으로,
타락한 본성으로 꽉 들어차 있었다.


사람은 죄의문제 절대로 해결못한다.
이 잘못된 성품을 누가 고치겠는가?
없다. 나 자신도, 다른 사람들도, 그
누구도 고칠 수 없다. 불가능하다.
전지전능자 하나님이 오셔야 된다.
전지전능한 성령님이 오셔야 고친다.


불가능을 가능케 하실 분은 오로지
성령님뿐이시다. 성령님만 하신다.
그래서 성령으로 거듭나지 않으면
하나님 나라를 못보고, 못들어간다.
하나님의 은혜를 힘입어서 진실로
회개한 자들만이 성령으로 거듭난다.


아직도 성령으로 거듭나지 않았다면
참된 회개를 주님께 하지 않은 것이다.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지 않은 자들은
참 회개를 하고 성령을 받아야 한다.
성령님은 참 회개한 자들의 내면속에
죄들을 보게 하시고 죄를 끊게 하신다.


죄를 미워하게 하시고 죄와 싸우되
피흘리기까지 싸우라고 하십니다.
예수님 믿기전, 성령으로 거듭나기전,
죄짓는 것을 아무렇지 않게 여기면서
양심의 가책을 느끼지 않고 내 마음이
원하는대로 살고 당연히 여겼습니다.


그러나 성령으로 거듭나고 성령님이
우리 몸을 성전삼고 들어와 계시니
옳은 길 가도록, 아버지 말씀대로
살도록, 감화하시며 인도하십니다.
사람 속에는 수많은 죄들이 가득차서
죄를 버리고 성화되어 가야 합니다.


공중강림하시는 주님을 뵈올 때까지
성령의 지도를 날마다 받아야 합니다.
천국과 지옥을 보지 않았어도 주님의
말씀을 믿으니 천국과 지옥을 믿습니다. 주님의 말씀을 들으니 지옥은 절대로 갈 곳이 아닌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렇다면, 지옥갈 행동은 삼가야겠지요. 즉 천국에 들어갈 자의 삶을 살아야지요. 성경을 읽으면, 어떻게 살면 지옥 가고 어떻게 살면 천국가는지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 나라를 유업으로 받을 수 없다는 말씀은, 천국 못들어간다는 말씀입니다.


성경을 읽다보면, 천국과 지옥이 분명
하게 갈립니다. 선택은 각 자가 합니다.
신부단장을 해오면서, 기도생활과
예배생활(찬송, 말씀, 기도), 순종생활
하며 가장 어려운 것은 자기부인, 자아
죽음, 내뜻 버리고 주뜻 따르는 것입니다.


주님은 "천국은 죽어야 가는 곳이다.
나도 죽었다. 죽으면 편하다. 너도 죽어라." 기도중에 말씀하셨다. 자기를
부인함이 내가 죽는 것이다. 산순교다.
죽고자 하면 살고, 살고자 하면 죽는다.
살고 싶으면 반드시 내가 죽어야 한다.


그런데 우리는 죽으려 안하니까 문제다. 아직도 자아가 시퍼렇게 살아있다. 주님은 주님처럼 죽으라 하시는데, 우리는 주님처럼 죽으려 하지 않는다. 결국 주님이 천국가는 방법을 알려 주셨어도 내 고집대로 따르지 않는다.


그러기를 몇십년째인가? 죽을 때까지
그렇게 살 것인가? 성찰이 필요하다.
주님의 요구를 우리는 지금까지도 실행하지 못하고 있다. 허송세월을 보낸다. 주님은 우리가 못하는 것, 실행하기가 힘들고 어려운 것들을 하라고 하신다.


왜냐면 천국은 거룩하고, 순결한 신부
겸손한 신부가 갈 수 있기 때문이다.
예수님은 곧 오신다! 내가 곧 간다!
하시며 이제까지 왜 오시지 않는걸까?
다 나 때문이다. 우리가 아직 자아가
안죽어서 그렇다. 지금 오시면 남는다.


그래서 꼭 데리고 가고 싶어서 오늘도
기다리시는 것이다. 어서 내뜻은 죽고
주님의 뜻대로 살아 주님이 보시기에
어여쁘고 아름다운 신부가 되어야 한다. 주님이 훈련하시고, 연단하시는 이유는 휴거의 그날에 데려가시기 위함이다. 아멘.




글 : 황은혜강도사 (회개와 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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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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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회개와순종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6

    사람 속에는 얼마나 죄들이
    가득가득 들어있는지 예전에
    미처 몰랐습니다. 사람이
    죄 자판기에요. 신부단장을
    할 때부터, 주님이 성경읽다가
    말씀대로 못살은거를 회개하고
    말씀대로 살으라 하실 때부터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사도바울이 죄인중의 괴수라고
    하였구나 알게 되었습니다.
    사도바울은 성령의 은혜로
    회개를 하다가 깨닫게 된
    것입니다. 깨닫고보니 자기가
    죄인중의 괴수인걸 알게된거죠.
    누구라도 회개를 시작하면 다
    동의할거라 생각해요. 저도
    깨닫기전에는 교회가면 자꾸만
    우리를 죄인이라고 하는거에요.
    속으로 기분나빴지요. 어떤
    사람은 회개에 대해 얘기하면
    왜 나를 죄인 취급하느냐며
    매우 불쾌해 하더라구요.
    회개를 안해봐서 그래요.

    마가복음7장 20절~23절에
    보면 예수님이 말씀하셨어요.
    사람의 마음에서 나오는것이
    사람을 더럽게 한다구요.
    "속에서 곧 사람의 마음에서
    나오는 것은 악한 생각 곧 음란과
    도둑질과 살인과 간음과 탐욕과
    악독과 속임과 음탕과 질투와
    비방과 교만과 우매함이니"
    저는 회개하면서 하나님 앞에서
    주제파악을 했어요.죄인일뿐임을
    알고 겸손한 자세를 가지게됐어요.
    그러나 주님나라 천국에 들어갈
    때까지 죄와 싸우며 살아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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