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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이름은 가식입니다

작성자봉서방| 작성시간09.04.22| 조회수84|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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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솔꽃 작성시간09.04.22 우리의 모든 겉모습은 누구나 다 가식이 많은것 같습니다.느을 십자가 앞에서는 참회의 기도를 하면서 행동으로는 나의 의지와는 영 다른길로 걸어가고 있는 모습,,,,,,, 언제나 부끄럽습니다.은혜가 넘치는 글에 머물다 갑니다.건승하소서.여호와닛시! *.*
  • 작성자 잰틀님 작성시간09.04.22 샬롬!~~~~ 울산에 계신 형님과 이름이 같기에....새삼! ^^
  • 작성자 소리향기 작성시간09.04.22 제 모습인것 같아 부끄럽네요.-_- 이젠 가식을 버리고 진정한 주님의 모습을 닮아 가도록 노력하며 살겠습니다.
  • 작성자 쏜맘 작성시간09.04.23 언제나 가식적인 삶에서 자유로울 수가 있을까요? 주님앞에서 늘 부끄러운 저임을 고백합니다...그럼에도 붉은 핏물 뚝뚝흘리시며 내 까만 가식의 껍데기를 벗겨내 주시는 주님께 감사합니다....주님을 찬양합니다..........
  • 작성자 주님을 사랑하는 지체 작성시간09.04.24 글을 읽고 보니 저도 가식일때 있었네요~ 회개할 부분인거 같아요
  • 작성자 예수사랑소망 작성시간09.04.25 제이름도 가식임을 깨닫습니다 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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