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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발견과 성결(12)-종결편: 결단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작성자하늘잔치| 작성시간12.11.25| 조회수42|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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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월리^^ 작성시간13.03.20 오늘 아침부터 서운한 감정 때문에 기도하며 힘들었는데 이 글을 읽고 쉽게 상처 받은 내 성격도 있었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서운한 감정의 내 자아가 죽어지길 오늘 안 죽는다면 내일 또 죽일지언정 나약함을 인정하고 주님의 선한 마음이 내 마음 되길 간절히 원하는 마음으로 기도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천국중개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3.21 할렐루야. 서운한 감정!버려나갑시다. 서운할때마다 그 이유를 본다면, 상대에게 무언가 기대내지 기대치를 갖고 있는데, 내게 만족이 안되면 서운해들 합니다.

    서운하여 삐지고 토라지고 분내고! 사명도 내려놓고, 교회도 떠나고... 인정받고 싶어서, 되돌림받고 싶어서, 우리가 이런 육의 마음을 발견하여 버려나간다면, 쉽게 감정 상하는 속성이 버려지면서, 주님의 평안과 너그러움의 마음밭을 이루어 나가니 복이네요^^ 기도합니다. 감사하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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