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 30회, 30-30 클럽의 영예를 스스로 만들고 안았습니다 작성자이종철| 작성시간07.11.07| 조회수157| 댓글 6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양철기 작성시간07.11.08 나이롱ㅃㅃㅃㅃㅃ뽕에도 선배가 있다카던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배전환 작성시간07.11.08 빨리 털어버리고 싶은 총무님의 맘이야 어찌 이해 못하겠습니까만 .... 한 방울, 두 방울..의 물이 바위를 뚫게 될 겁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이종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7.11.08 제 마음이 너무 조급했던 것 같습니다. 명심하겠습니다. "'가늘고 긴 것' 이 아닌, '굵고 짧은 것'"을 "'가늘고 긴 것'과 '굵고 짧은 것'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양철기 작성시간07.11.10 구로 구청장님의 전직이 국어 선생님이었던가요! 이글을 본 소감은 鯖出於濫이란 글에 한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장현양 작성시간07.11.12 와우~~시작이 반이라던가~~금새 30% 암튼 창선 사람들의 급물살은 알아줘야 한다니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이종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10.04 창선 FC 감독 강원전, 현역 포워드 장상규, 풀빽 장현배 등등... 그들이 있음으로 축구에서 해를 걸러 우승하는 원천이 됩니다. 그들의 저력은 앞으로도 계속 이어질 것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