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소프라노허윤아작성시간13.04.28
하얀 도화지에 물감을 뿌리 듯 색을 입혀 가는 듯 하네요. 미스 때는 나도 부산일보 주최 백일장에 나가 시부분에서 몇 번 입상한 경험이 있었는데 결혼과 동시에 감성이 약간 사라진 듯.... 하지만 인생의 경험에서 묻어나는 마음으로 다시 한 번 백지 위에 시 한편 쓰야 겠어요. 서기님의 글이 또 다른 나에게 자극을 톡톡~~~두드려 줍니다.
답댓글작성자소프라노 최덕순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3.05.04
언니도 숨겨진 감성을 과감히 터뜨려 주세요.하나의 실마리가 풀리기 시작하면 아마도 주체할 수 없는,활화산의 마그마가 끓어 넘치듯 막 터져 나올 것 같아요.이 방에서 가끔 만나요~~필이 충만할 때 다시 돌아 올게요 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