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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하다

작성자소프라노 최덕순| 작성시간13.04.28| 조회수64|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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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소프라노태혜림 작성시간13.04.28 와우~ 감성 만땅 충만~
    참 이쁜 마음의 달달한 수채화같은 글입니다..
    읽는것만으로도 산문글 수업 받는 느낌에요..
    마음도 힐링 되고..
    단물, 가르마 탄 참외 속의 풍경,
    터질듯한 빠알간 잘익은 찰진 토마토..
    ..............................
    달달함으로 승화시킨 에너지 충만 현실의 삶 사랑하기.. ㅋ
    아무튼 꿈과 희망이 가득해요.. 삶의 의지 또한 사랑이 가득.. ㅋ
  • 작성자 소프라노허윤아 작성시간13.04.28 하얀 도화지에 물감을 뿌리 듯 색을 입혀 가는 듯 하네요.
    미스 때는 나도 부산일보 주최 백일장에 나가 시부분에서 몇 번 입상한 경험이 있었는데 결혼과 동시에 감성이 약간 사라진 듯....
    하지만 인생의 경험에서 묻어나는 마음으로 다시 한 번 백지 위에 시 한편 쓰야 겠어요.
    서기님의 글이 또 다른 나에게 자극을 톡톡~~~두드려 줍니다.
  • 답댓글 작성자 소프라노태혜림 작성시간13.04.28 부총무님도 와우~~~ ㅎ
    윤아씨의 감성보따리에선 어떤 언어,시어들이 줄줄 나들이를 할지.. ㅎ
  • 작성자 소프라노 최영숙 작성시간13.04.29 다들 왜이러십니까...기죽게ㅎㅎ
    이 게시판에서 화려한 글솜씨 제대로 보여주시니 충만한 감성이 터질듯합니다.
    감성을 터지게하는 좋은 글 앞으로 기대됩니다ㅎㅎ
    살아있네 살아있어~~~~~~^^
  • 작성자 소프라노 윤미화 작성시간13.04.30 WOoooW! 소싯적 문학소녀 였었구나~감성보다 이성이 앞선나는 너의 달달하다는 표현이
    황량한 사막에서 오아시스로 보든 듯이 새롭고 신기하고...... 또 뭐랄까 여린 너의 모습을
    보는 듯 하~~~당^^
  • 작성자 앨토 한미영 작성시간13.05.02 덕순씨~~ 수학쌤맞아요?
    읽는것만으로도 살아있는것에~, 지금 가족과함께 시시콜콜함에 웃음짓는것에~, 창원시여성합창단원 단원인것에~~
    모든것에 행복함을 실감합니다.
    덕순씨~~~ 감사, 감사^^*
  • 답댓글 작성자 소프라노 최덕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5.04 언니도 숨겨진 감성을 과감히 터뜨려 주세요.하나의 실마리가 풀리기 시작하면 아마도 주체할 수 없는,활화산의 마그마가 끓어 넘치듯 막 터져 나올 것 같아요.이 방에서 가끔 만나요~~필이 충만할 때 다시 돌아 올게요 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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