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 >
하늘을 본다.
눈을 감는다.
그리고 가슴을 연다.
두둑! 두둑!
띄엄띄엄 굵은 대못...
쓰리고 아파도
참고 받아 낸다.
...........................
...........................,
처절하게 무너진 가슴을 부여잡고,
눈물조차 위로하지 않는 슬픔을 삼키며,
난 다시 일어 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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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소프라노 윤미화 작성시간 13.05.06 우리 서기님~~요즘 너무 센치하시다!!
대~~못은 맞은면 큰일 나 일단 피하고 보는게 상책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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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소프라노 최덕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3.05.09 진지함을 웃음으로 승화하는 미~~화 그대는 센스 100단!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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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소프라노허윤아 작성시간 13.05.06 역시 시 라는게 감성을 잘 드러나는 것이여서 자극을 팍~~팍주네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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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단장 So. 김미연 작성시간 13.05.07 표현하고 솔직하고 순수한 그녀~
합창단의 분위기 메이커~ 노래를 잘하고 합창단을 사랑하는 그녀~ 단원들의 사랑을 독차지하는 그녀~그 사랑으로 힐링하시고 나는 소중하니까..현명한 사랑으로 가꾸세요^^ -
답댓글 작성자소프라노 최덕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3.05.09 그럼요~~우리 합창단이 저에겐 힐링 캠프죠...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