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72세에 양노원 입주한 선배언니

작성자수냐| 작성시간19.02.01| 조회수70| 댓글 5

댓글 리스트

  • 작성자 달동네 작성시간19.02.01 화사한꽂들..눈이번적..
  • 작성자 현강玄岡 작성시간19.02.01 백세시대에 아직은 좀 으른데 벌써부터 웰-다잉 을 실천하고 준비하는가 봅니다.
    작은 열매의 가시가 있는 나무는 피라칸서스 나무라고 하는데 그곳에서의 이름은 좀다른가 봅니다..
  • 작성자 이생기심 작성시간19.02.02 경제적으로 노년을 준비해야 하고
    외로움을 이겨낼 마음가짐도
    미리미리 준비해야 할 것 같습니다.
  • 작성자 chardson 작성시간19.02.03 수냐님, 완전 겨울속의 봄입니다.
    나이를 잊고 병고와 죽음을 잊고
    하루하루주어진대로 살아가는거
    그것이福중의福이라 생각합니다
  • 작성자 수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2.04 우리집 3층 객실에 "버리고 갈 것만 남아서 참 홀가분하다" 의 책이 비취되어 있었는데,
    지난번 포부진님이 방문했을 때, 혹시나 보다가 어디 다른데 두었는지요?
    본문에 잘못된 저자의 명이 박완서가 아니라 박경리로 정정합니다.

    댓글 주신 달동네님, 현강님, 이생기심님, 리처드님, 모두에게 감사드리며,
    기쁘고 행복한 구정 보내시길 기원드립니다.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