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들꽃미소작성시간13.02.15
동피랑님께서 솔씨가 되어 통영을 빛내는 청송이 되시길 소망해 봅니다.^^ 막내 따님이 동피랑님 복사판으로 웃는 미소가 참 어여쁜 고운 따님이더군요. 따님 졸업 축하 다시금 드립니다.( 초면이 아니었다면 따님 졸업 축하로 용돈을 조금 주고 싶었는데...) 가족을 지극히 사랑하시는 모습이 참 보기에도 좋았습니다. 홧팅^^
답댓글작성자동피랑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3.02.18
항상 힘이 되어 주시는 말씀 감사드립니다. 내무부장관께서도 고맙다는 인사 꼭 전하라는 지시가 있었습니다. 초면에 알 수 있었던 것이 비단 뇌리에 기억만은 아니었을 거라 여겨집니다. 쑥국이 쑥국쑥국하며 개시가 되었습니다. 일간 시간 되시면 연락주소서. 제가 인사드려야 할 분 계시면 같이 자리하여도 좋습니다. 건강하시고 늘 기쁨이 넘치소서~^^